구교환, 시기와 질투에 미쳐버려…‘모자무싸’ 4월 첫방 작성일 03-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B7oSKp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7eddad27bad7a6a67653e3176c56a3606c5fc6f673b18f1495e1a74280dad" dmcf-pid="PMbzgv9U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01641082uoet.jpg" data-org-width="800" dmcf-mid="84JRhUnQ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01641082uo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08e9ac230d04b69ef025b62ed819f82a41b86d84c4d9ac6c21385629cd7ae5" dmcf-pid="QRKqaT2uDX" dmcf-ptype="general"> <br>‘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는 4월 출격을 알리며, 자신의 그림자와 맞선 구교환의 타이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3f969cc0da1959b17ac43efa45bd772e9f4f8df346243f6f02028adec1e476a" dmcf-pid="xe9BNyV7DH"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69d4c52835ffc2d70ba04722d99e7cd39f63c2ed502ec09eed8169f39c34ddf" dmcf-pid="yGsw0xIkm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모자무싸’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혼자만 안 풀린 인간 황동만(구교환)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그는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잘나가는 영화계 친구들 사이에서 자격지심을 키워온 인물. 스스로 느끼는 무가치함을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특유의 장광설로 자신의 깊은 불안을 가리곤 한다. 그래서인지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은 잔뜩 움츠러들어 나 홀로 웅크려 앉아 있다. 하지만 그런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겉보기엔 무기력하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듯 보이지만, 사실 그의 안에서는 무가치함을 이겨내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1분 1초도 쉬지 않고 벌어지고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99999ade90093b1ceac9237b5d6f87b15c5a6373f95644a2b0bdbd92aa0a5ebf" dmcf-pid="WHOrpMCErY" dmcf-ptype="general">이는 포스터 속 본체보다 거대하게 드리워진 그림자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 벽면에 커다랗게 비친 황동만의 그림자는 마치 보이지 않는 거대한 적을 향해 거침없이 주먹을 내지르는 투사처럼 서 있다. 특히 ‘무가치함’과 한판 붙겠다는 기개가 서린 그림자의 역동적 실루엣을 주목해야 한다. 황동만의 이 지질하면서도 뜨거운 에너지가, 매력적인 연기 장인 구교환을 거쳐 어떻게 불타오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샘솟눈다.</p> <p contents-hash="51dfb48661984761318d17775db5fc44c86358bc3f0b00c7e58beedd2816e47d" dmcf-pid="YXImURhDw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타이틀 포스터는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내면의 어둠을 ‘그림자’라는 시각적 장치로 표현했다. 동만은 겉으로 보기에 자포자기한 채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의 내면에선 수없이 많은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그의 외침이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모두에게 뜨거운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4c05a9ab8125bdaf29d679e0add7aea9ab10c9b55105758d9dcb25181818d122" dmcf-pid="GZCsuelwEy"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4월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H5hO7dSrDT"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완전체 공연 예고…양현석 "어려움 없을 것" 03-04 다음 장윤정, 母 보이스 피싱 피해 고백.."지연 이체 서비스로 예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