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 공개 작성일 03-0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4/0003622676_001_2026030410101391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스 ‘필뚜’(왼쪽)와 ‘성공이’. 골프장경영협회 제공.</em></span><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br><br>메인 캐릭터 ‘필뚜’는 푸른 필드를 이끄는 따뜻한 리더이자 필드의 정령으로, 골프장을 뜻하는 필드(Field)와 길을 이끄는 ‘필두(筆頭)’의 의미를 결합해 탄생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필뚜’의 외형은 골프장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집약해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페어웨이와 그린, 러프의 푸르름을 담은 몸체에 벙커와 워터해저드 등 골프 코스의 리스크와 도전 요소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여, 골퍼들이 마주하는 필드의 모든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br><br>‘성공이’는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작지만 강한 조력자인 대지의 정령이다. 필뚜가 필드를 걸으며 길을 만들면, 성공이는 그 길의 끝인 목적지에 머리 위의 깃발을 흔들며 방향을 알려준다.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가치를 담은 성공이는 결과만큼이나 과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존재로 설정되었다.<br><br>협회는 두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필뚜의 이미지를 활용해 ESG, 안전, 에티켓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br>또 디지털 마케팅 측면에서도 캐릭터의 활용도는 높다. 협회는 필뚜의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활용해 SNS에서 골프장 업계의 메신저로 기용하는 한편, 3D 응용동작을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해 일상 속 소통 접점을 넓힌다.<br><br><!-- MobileAdNew center -->골프장 경영인과 골퍼들을 위한 교육 가이드 영상에도 3D 캐릭터를 등장시켜 정보 전달의 친숙도를 높일 방침이다.<br><br>나아가 협회는 캐릭터의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굿즈 제작도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골프장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은 “필뚜와 성공이는 골퍼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하는 다정하고 듬직한 친구가 될 것”이라며, “귀엽고 친근한 두 캐릭터가 골프장의 문턱을 낮추고, 전 연령대가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골프 문화를 만드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르포]칩플레이션에 중동 전쟁까지…신학기 스마트폰·노트북 가격 비상 03-04 다음 '47세' 오성욱 괴력 폭발! 드림투어 첫 3연패 금자탑…23연승 폭주→"운이 좋았다" 겸손 화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