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육군 H리그 흥행 위해 협력...성공적 윈윈 작성일 03-0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병 무료 관람·현장 홍보 병행… 상생 모델 구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대한민국 육군과 협력해 핸드볼 H리그 흥행과 군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04/0006228115_001_20260304095818396.jpg" alt="" /></span></TD></TR><tr><td>육군 장병들이 상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KOHA</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04/0006228115_002_20260304095818408.jpg" alt="" /></span></TD></TR><tr><td>H리그를 관람하는 육군 장병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OHA</TD></TR></TABLE></TD></TR></TABLE>KOHA와 육군은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시즌을 앞두고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육군 장병과 군무원은 동반 1인까지 무료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기회를 넓히며 신규 관중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br>지난달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상무 피닉스 경기에는 52사단과 56사단 장병 100여 명이 단체 관람에 나섰다. 장병들은 부상 등으로 전력이 약화된 상무 선수들을 응원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더했다.<br><br>핸드볼의 빠른 공수 전환과 적극적인 몸싸움은 장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 장병은 “경기장에서 직접 보니 박진감이 크다”며 “앞으로도 관람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육군은 H리그가 열리는 전국 경기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장교·부사관 지원 안내와 기념품 증정 등 현장 홍보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br><br>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육군과 협력을 통해 장병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리그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트위스트 춤에 백덤블링까지 척척…MWC 무대 장악한 휴머노이드 로봇 03-04 다음 김민호 정보영 한국복싱커미션 KBM 2월 신인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