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데뷔 20주년' 빅뱅과 동행 이어간다...글로벌 투어 개최 확정 작성일 03-0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WM7dSr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1e3935d7f593ceb5e65b046f9ffae3e49cf87579994e5735ec1d2bcb77315" dmcf-pid="2WYRzJvm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BSfunE/20260304095715682feia.jpg" data-org-width="700" dmcf-mid="Kq7kxw0H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BSfunE/20260304095715682fe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16e7f37c9c43ba399a43e81111458dae97720a55e44f9d998c12622f01aa0" dmcf-pid="VYGeqiTsv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데뷔 20주년 활동을 예고한 그룹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올해 글로벌 투어 활동을 동행한다.</p> <p contents-hash="7507388af3dd2a2ff88e6b37f1dd056dc7cdc660bde82982fd77f8d281dce470" dmcf-pid="flS60xIkWV"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인터뷰에 나서 올해 예정된 YG의 굵직한 소식들을 직접 전한 것.</p> <p contents-hash="beb9870787a12f3ddab9e882a0fc71dc4056fea509404f572a9824d0d98fdfbe" dmcf-pid="4SvPpMCET2" dmcf-ptype="general">앞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활동 재개를 예고해 글로벌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6ed4a0c7deb03015b07495272f3bb2df1fd82c923269942c0c573a9735ed33" dmcf-pid="8vTQURhDy9" dmcf-ptype="general">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K팝 시장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온 YG와 빅뱅이 다시 뭉쳐 'YG 패밀리십'의 견고함을 선언하는 출발점이라 의미가 깊다. 양 총괄은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fff754fd6b21426669dc28c8b09f0130f899f27db8dcc147bb8fd093aff651" dmcf-pid="6TyxuelwTK"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YG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6286293668d010680a5c400aee34b5300e5261381570e330dfdafffe1d72ef4" dmcf-pid="PyWM7dSrSb" dmcf-ptype="general">먼저 베이비몬스터는 5월 미니 앨범, 올 가을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예고했다. 양 총괄은 "미니 앨범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다. 한국어로 쓰는 춤이라는 폰트가 굉장히 멋지다. 동양적인 느낌에 사람이 팔을 벌리고 춤을 추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 6월부터는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이어지는 보다 큰 규모의 두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da43921c6d104985923a7b57944842aaafefdb8c46b204058ea592b243ad041" dmcf-pid="QWYRzJvmTB"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오는 6월 발매하는 미니 앨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2막을 연다. 양 총괄은 "멤버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힙합을 하고싶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바람대로, 이번 앨범을 보시면 트레저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놀라실 것이다.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멋지고 YG스러운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5d72ee26443da7b464637fd555db12c849f4c0c4de93fe293ed9d4f0251b4ff" dmcf-pid="xYGeqiTsvq" dmcf-ptype="general">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YG가 올해 창립 30주년이다. 특별한 감회를 전하기보다는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물을 더욱 빛나게 다듬어서 여러분들께 1년 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6b7eda489b7f17ed55f77003ad54b097803daf684f156c48318660d6245275b" dmcf-pid="yReGDZQ9S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예고됐던 YG의 새로운 그룹들의 윤곽은 더욱 선명해졌다. 자막을 통해 "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다", "이밸리와 찬야에 이어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나머지 두 멤버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ea8dbf7985c25a073d5f554a022ea22805daea888c19e7b69d9e15d4a9ef90" dmcf-pid="WdJXr1MVy7"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3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앞두고 글로벌 시장까지 ‘저장~!’ 03-04 다음 이브, 5월 미주 투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