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의무였을 뿐”…국민 MC 김성주, 모범 납세자 선정 ‘부총리 표창’ 작성일 03-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mDebjJ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71c4544963238b2c8801c220b5a596636cf6a5214b77ca1e849cd08ab7668" dmcf-pid="fqswdKAi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092502569dacs.png" data-org-width="356" dmcf-mid="2s9BHmUZ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092502569da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287ff475a3771c746159ed76de0151e84e96d754e4019156f512e1503a32b" dmcf-pid="4d1XmnyO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981118d72e472b56970102128aec44d1c18f5471fb7a2c8d0a6f4e0bbd629df3" dmcf-pid="8JtZsLWIWH"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지난 3일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2d69361d71bd1a2b6af96ac70a966326c18af1a2ed89eb3f38dcea9aff4b4ef" dmcf-pid="6iF5OoYClG" dmcf-ptype="general">모범 납세자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국가 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개인 및 법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성주는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와 맞닿은 생활 태도, 성실 납세 실천 등으로 호평받았다.</p> <p contents-hash="21e2556d2d3b7bb4b182db7b7f24d4c98e23ec8f699f8e293b963c01047db9f2" dmcf-pid="Pn31IgGhCY"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의무를 지켰을 뿐인데 이렇게 표창장까지 받게 되니 감사할 뿐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의무를 다하고 계신 많은 분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8ed0f1e8ce3a92771a106b7facad701230180c9ffc7a72540d8ceb01d73a03" dmcf-pid="QL0tCaHlvW"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스포츠 중계부터 음악, 예능, 경연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안정적인 진행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883f1b5d2a479edea388b715de1a375f0bfa5a53d8a601d1a32a7bdaed6f36f" dmcf-pid="xopFhNXSly"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 드림투어 사상 최초로 ‘3연속 우승’ 03-04 다음 플래티어-KT 컨소시엄, 제주은행 'Gen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금융권 AI 보안 표준 입증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