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한번 쉬면 구독자 올라" 김선태, 인기 이정도였나? 벌써 '63.5만 돌파' [MD이슈] 작성일 03-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DzJ9cn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a92c2576b12960f38f528e0bbd352359c74306910e31d9c7abb491008f71b" dmcf-pid="PGO9g8r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선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85528445elqa.jpg" data-org-width="640" dmcf-mid="4Vt18piP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85528445el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선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cb619c8a7defad147808fc55c17c5ae3da58f572073d1b0477739dc1ea9be" dmcf-pid="QHI2a6mjD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충주맨'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선태가 퇴직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하루도 채 안 돼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끌어모았다. </p> <p contents-hash="9f0ec3606d30d2a4331064b09b2f8115ae81a443c49b4681e9841cada6b24073" dmcf-pid="xXCVNPsArc" dmcf-ptype="general">3일 김선태는 자신의 이름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채널 소개 문구로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를 적었다. 프로필 사진은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그린 그림이다. </p> <p contents-hash="e5b621aeb8bda34d1913d31e370ea2f435af6a28f5c2644c031e89cf19ab21ea" dmcf-pid="yJfI0v9UwA"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첫 영상을 올렸다. 첫 영상을 업로드한 지 13시간 만에 구독자 63만 명을 돌파했고, 첫 영상 조회수는 273만 뷰를 기록하며 역대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68ee478c26d598d01e3f14663965cd0223131b2885da07df79902e0388d50" dmcf-pid="Wi4CpT2u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85529690vfnw.jpg" data-org-width="640" dmcf-mid="8krBnVEo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85529690vf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d04171532f08b732d1fc19885bad4593714c581da90901a1185bb713dd49b" dmcf-pid="Y0WxwJvms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선태는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충주시 공무원뿐 아니라 전체 공무원을 욕하는 반응을 보며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팠다"라며 "절대 왕따도 아니었고, 시청 공무원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06e2dee960a01f54f7cde63c7b35f7fe62838db2f6cfad9b07d153a8f71202" dmcf-pid="GpYMriTsma" dmcf-ptype="general">이어 퇴직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충분히 할 만큼 했다"며 "(구독자) 100만이 원래 목표였고, 그 정도면 할 도리는 다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1cd5c7cda5e714dbc2b9da76abc48e4eb404ca097c2beab4148a91aa807182" dmcf-pid="HUGRmnyODg"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여러 곳에서 제안도 많이 받았고, 고민 끝에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며 "나가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이라고들 하지만, 좀 더 나은 조건을 위해 가는 것 아니겠냐"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86e1e487d0d2ef4cd196f1eef9c1ce092978383df794de026a28a220e8a913" dmcf-pid="XuHesLWIO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가난하지는 않다. 저도 맞벌이 10년 했고 외부 활동으로 수익이 더 있었다"며 "올해 40세다. 영포티. 더 나이 먹기 전에 내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 망할 수도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c76b1de13842a052f8bb479e4e403ea0a8b70c407aac05451d0a73485999af3" dmcf-pid="Z7XdOoYCIL"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하루 만에 60만 실화냐", "새로고침 할 때마다 구독자 수가 올라가네", "구독자 올라가는 속도가 연예인보다 더 하네", "영상 하나로 골드버튼 가나", "숨 쉴 때마다 올라가는 구독자", "솔직해서 좋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3b61345973c6a5618a147697699ca4bca6e3e9659021c0d9b1a6a413234e9f0e" dmcf-pid="5zZJIgGhIn"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청 공무원으로 재직 당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으며, 구독자 수 97.5만 명까지 모은 인물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전 남친 생명보험 수익자였다…보험조사관 촉 깨운 '연결고리' [세이렌](종합) 03-04 다음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OCN 독점 생중계…이동진·김태호·안현모 MC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