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제주은행 생성형AI 플랫폼 구축 수주…KT와 컨소시엄 작성일 03-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fbg8rN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171d034bdbe024ea076a1148728c34c6489b4732e1e1269f55d71a5b2c532" dmcf-pid="G94Ka6mj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552796-pzfp7fF/20260304085608091byda.png" data-org-width="640" dmcf-mid="WgAoTktW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552796-pzfp7fF/20260304085608091byd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f67e9a71948ef13f004cf64d0ae31dc1498cc6b67cb4acf31f443715ffeb73" dmcf-pid="H289NPsAl9"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버티컬 AI·DX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가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공급한다.</p> <p contents-hash="1425fdde6371249cc36ffecbbbd5e1d9f80b4eb9b52e45c81ceafe42f0fb74a7" dmcf-pid="XV62jQOcWK" dmcf-ptype="general">플래티어는 KT와 함께 제주은행의 ‘생성형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자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XGEN)’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이 최근 가동을 시작한 롯데홈쇼핑 에이전틱 AI 서비스에 이어 금융권으로 적용 사례가 확대된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f718ff805506e02c94bc005da203242803ccba6dc1331b05a08969f3186871" dmcf-pid="Z8x4kRhDCb" dmcf-ptype="general">제주은행은 이번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디지털 뱅크 전환을 추진한다. 특히 플랫폼 구축 이후 ‘1부서 1에이전트’ 체계를 도입해 직원 중심 AI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중심 지능형 금융 서비스 구현도 주요 목표로 제시됐다.</p> <p contents-hash="1a1073a8f9383d021082e63bfa31a7f4b653c0de0abe0a19ad9e20c787c32a6f" dmcf-pid="56M8EelwWB" dmcf-ptype="general">제주은행은 금융권 보안 규제를 고려해 KT와 플래티어 컨소시엄을 사업 파트너로 선정했다. 플래티어 엑스젠은 온프레미스 기반 폐쇄형 환경과 망분리 구조를 지원하고 접근 통제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금융권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노코드 기반 비주얼 캔버스 편집 기능을 제공해 비개발자도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aa7f2c5713631ed097ee116bc79e7f8a6f08db6df3585ec696bab350078a1574" dmcf-pid="1PR6DdSrSq" dmcf-ptype="general">엑스젠은 챗봇 형태를 넘어 은행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심사보고서 생성 지원, 내부통제 및 상시감시 자동화, 고객확인제도(KYC)·자금세탁방지(AML) 분석 등 금융 핵심 업무에 AI 적용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제주은행은 전사 차원의 AI 활용 역량을 확대하고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운영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e920f47df60c11a48d67c3c9f6188e39f7c80bf43f117f246bce219e20c931c" dmcf-pid="tQePwJvmTz" dmcf-ptype="general">진병권 플래티어 ECS AX사업부문장은 “이번 제주은행과의 협력은 엑스젠이 금융기관 현장의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효율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온프레미스·망분리·내부통제 등 보안 요구사항까지 충족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플래티어는 금융뿐 아니라 제조·에너지·제약·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엑스젠 기반 개념검증(PoC)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163fb70fa39e6d9a9ddd30eab1d62c738fee5cf26c183797485377aecccb78" dmcf-pid="FxdQriTsT7" dmcf-ptype="general">한편 플래티어는 KT와 협력해 엑스젠 산업별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유통·이커머스 등 기존 강점 산업에서 AI 에이전트 템플릿을 표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금융, 제조, 공공 등 규제 산업에 적용하는 방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규 5집 타이틀곡은 '스윔' 03-04 다음 [AI 기본법 톺아보기④] ‘고영향 AI’는 무엇으로 갈리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