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선정…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 연속 '베스트팀' 작성일 03-04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진수, 3라운드서 13득점(81.2% 성공률), 3도움, 3블록 등 전천후 활약</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4/0004040351_001_20260304084908233.jpg" alt="" /><em class="img_desc">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3라운드 MVP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인천도시공사 전진수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flex 베스트팀'에 뽑혔다.<br> <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3일 3라운드 MVP와 베스트팀에 전진수와 인천도시공사가 올랐다고 밝혔다. 전진수(라이트윙)는 H리그 3라운드에서 13득점(성공률 81.2%), 도움 3개, 블록 3개, 2분간 퇴장 유도 3회,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MVP 포인트 총 254점을 얻었다.<br> <br>그는 MVP 수상 소감에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수 다음으로 하남시청 레프트백 김재순(215.3점), 하남시청 골키퍼 박재용(210.5점), 상무 피닉스 레프트윙 조운식(206.5점), SK호크스 골키퍼 이창우(205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를 기록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4/0004040351_002_2026030408490827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도시공사가 3라운드에도 베스트팀으로 뽑혔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인천도시공사는 3라운드 연속 'flex 베스트팀’이 됐다. 3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하남시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뽑혔다.<br> <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라운드 별로 개인상(MVP, 상금 100만 원)과 단체상(베스트팀, 상금 5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선정한다. 베스트팀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법 톺아보기④] ‘고영향 AI’는 무엇으로 갈리나? 03-04 다음 중앙대 중홍회, 모교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전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