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유튜브 열자마자 62만명 구독 “돈 더 벌고 싶어 전향” 작성일 03-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q45Izt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0061a24b523349bb43920761278a429119dd4438fce6654850ee30a0a66b1" dmcf-pid="2vB81CqF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김선태.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JTBC/20260304084656658apfy.jpg" data-org-width="559" dmcf-mid="KzJjf3d8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JTBC/20260304084656658ap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김선태.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15af63c653f6c474a53a61b0a9c9e7389044be2c33119304193dcbd999f2e6" dmcf-pid="VbgDQ7oMUA" dmcf-ptype="general">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버로 전향했다. </div> <p contents-hash="02a2050ec2fd0060f7fed6ef64973d4c9bff0ba533d2982e432146529a96b377" dmcf-pid="fKawxzgR0j"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열고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난달까지 공무원 신분으로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퇴직한 후 처음으로 향후 행보를 밝히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9480e18a94b3f39e6717365f7bbb9c738c8e1c3ef8b6f15e24c65a86c22f08a" dmcf-pid="49NrMqaeUN"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에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이렇게 비춰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공무원을 욕하는 걸 보며 가슴이 아팠다. 공직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시기 질투가 있다. 나 또한 남을 욕했다. 절대 왕따도 아니었고, 시청 공무원 분들이 많이 도와 주셨다. 전례가 없던 업무이고, 공직에서 없던 걸 하다 보니까 조직에 맞지 않는 부분도 대다수가 이해해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550536fb64ccffe59a05c539b3638fbdd43c9ec24c3f900d0a7a1bcc742d76" dmcf-pid="82jmRBNdza" dmcf-ptype="general">이어 “근본적인 퇴사 이유는 할 만큼 했다. 홍보로서는 열심히 했다.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고 그걸 이뤘으니 할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했다”면서 “이후 직간접적으로 과분한 제한을 많이 주셨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개가 똥을 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b09a17f690fe4eed009b003d01a1cb25787df541f1e5d6ac1c766301dcf81e0" dmcf-pid="6VAsebjJu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이란 말이 많이 나오는데 더 나은 조건을 위해 가는 거다. 내 나이 40인데 나이를 더 먹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망할 수도 있지만 잘 안 되더라도 후회는 없다. 유튜버로서 자리를 좀 더 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a6055c30421b4684c92bdc296bc0dd9c3d884f6a0443920372595729552671f" dmcf-pid="PfcOdKAiuo"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B급 유머를 버무린 파격 영상을 연달아 올려 인기를 끌면서 97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충주맨'으로 유명해지면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09cc8933f036823be5ba8cfd9b6d4a36f670fe2ea0fae32763c8f208a899ca0" dmcf-pid="Q4kIJ9cn3L" dmcf-ptype="general">퇴사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 하루 만인 4일까지 62만 명의 구독자가 모였다. 처음 업로드한 영상도 무려 270만 뷰를 넘기면서 뜨거운 화제 몰이를 했다. 그가 운영하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도 해당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달며 김선태의 앞날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9a67ab2b52f01160afc818af2ffa47a203adb08c5fb079ae25f03bae839181ce" dmcf-pid="x8ECi2kL3n"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비하인드 컷이 이 정도…풀뱅에 주근깨까지 찰떡 [화보] 03-04 다음 아일릿 ‘마그네틱’, 日 오리콘서 해외 女가수 곡 역대 최단기 3억 스트리밍 돌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