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김도훈, 포브스코리아 '30 미만 30인' 선정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터테인먼트 부문 이름 올려<br>'무빙' 이후 드라마·예능 오가며 존재감 확장<br>차기작 '은퇴요원+관리팀' 촬영 앞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A4cMCE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e7730a50ac9c3829e13d081aa1f47e5d879a5e53163cc6ac91395cca7b895" dmcf-pid="4Rc8kRhD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도훈.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ankooki/20260304083502822abmp.jpg" data-org-width="640" dmcf-mid="VkiqnVEo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ankooki/20260304083502822ab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도훈.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3033f93774ab7b842bc5cd22240d8165e9a392c5d6ab1a703077a4038a5964" dmcf-pid="8ek6EelwLl" dmcf-ptype="general">배우 김도훈이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몇 년간의 활발한 행보가 만들어낸 결과다.</p> <p contents-hash="a46c8b8501b400e825e3e0631ca422b474714fdcea07cb8e08cbb3c594a66602" dmcf-pid="66g9a6mjJh" dmcf-ptype="general">포브스의 ‘30세 미만 30인’은 2011년 미국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각 분야에서 변화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조명해 왔다. 포브스코리아는 기술·비즈니스·엔터테인먼트·예술·패션·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낸 국내 30세 미만 인물을 선정해 발표했다. 김도훈은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ebff9ed02c44987ac2fea170807c2d13257ffeeb8b872acc10b8bc3bef162e41" dmcf-pid="PPa2NPsAMC" dmcf-ptype="general">김도훈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대중의 기억에 각인된 건 2023년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다. 당시 그는 극의 긴장감을 밀도 있게 끌어올리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등에서 상반된 결의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하며 연기 폭을 넓혀왔다. 20대 배우로서 안정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fd8f7b5c12235d8039e43e055bb5fb9d7a7f1fb7445a0ea27a140370186713e7" dmcf-pid="QQNVjQOcdI" dmcf-ptype="general">브라운관 밖 행보도 눈에 띈다. MBC ‘마니또클럽’,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유연한 태도는 김도훈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작품 속 인물과는 결이 다른 일상의 모습이 글로벌 OTT 시청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어필됐다.</p> <p contents-hash="32bc4252628f72beff117103e7fec2e87bc6dbaebad8e16c344a9e61293d922c" dmcf-pid="xxjfAxIkdO" dmcf-ptype="general">포브스코리아 측은 “‘30세 미만 30인’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관점과 혁신적 아이디어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선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b9199aed7df5f0440d5f735ab89547c02702513aedead24b3038c2c8e4ece9" dmcf-pid="yypCUyV7ds"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저의 활동을 의미 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진실한 감정에서 출발하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c08d7e1febfa78c1603f13faec938c853adc58f1842f54c79e1d53d3ab24d7" dmcf-pid="WWUhuWfzMm" dmcf-ptype="general">한편 김도훈은 차승원과 함께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촬영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YYul7Y4qir"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숏폼 새 바람 예고! 글로벌 드라마 '공동구역 로맨스' 캐스팅 공개..한·태 연속 협업 03-04 다음 ‘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 결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