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 결심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KD5Izt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a8a2e2be28eb6e0028e45c07d210bb8b5619b3fb63ad3376d664c24f25326" dmcf-pid="Zs9w1CqF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 결심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bntnews/20260304083527296fgsk.jpg" data-org-width="680" dmcf-mid="HiZeOoYC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bntnews/20260304083527296fg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 결심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fdcfff3b49f1d455f17027df33efa6294165814c2c70adcb36d3085d4089c0" dmcf-pid="5O2rthB3dc"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며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div> <p contents-hash="cf089884e20848f66caeb32a880e2be4ba7b07d44af9128aacc8ec50555a591d" dmcf-pid="1IVmFlb0eA" dmcf-ptype="general">3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버려 준희를 섭섭하게 만들기도 했고,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고 말했다.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아빠의 말에 준희는 “이번 기회에 아빠랑 PC방을 가고 싶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e7d4da906427b2b74a90e109a4fc726a09b801977e9b57dedc1ff587f6fcf97f" dmcf-pid="tCfs3SKpLj" dmcf-ptype="general">앞서 준희는 아빠의 ‘절친’ 안정환 삼촌과 만난 당시, 아빠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런 준희가 신기했던 안정환은 “아빠가 PC방 가자고 하면 갈 거냐”라고 물었고, 준희는 “당연히 간다”며 인생 첫 PC방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다. 안정환이 현주엽에게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라며 조언까지 했지만, 이후 현주엽 부자는 여전히 PC방에 간 적이 없었다. 한혜진은 “아직까지 안 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현주엽에게 쓴소리했다. </p> <p contents-hash="a2108bcd44c4c874ded40fd2fc87a629348ce091bd3747a085bd10832d999a52" dmcf-pid="Fh4O0v9UdN" dmcf-ptype="general">결국 현주엽은 준희의 생일을 맞아 “준희 생일이고 원하는 것이니,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아들과 함께 PC방에 가기로 결정했다. PC방으로 가는 동안 준희는 흥얼거리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b9f5c982dd4142a76a4b433904e192570840842f48ade7974ff9354577172d4b" dmcf-pid="3l8IpT2uea"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너무 잘했다”라며 현주엽 부자의 변화를 반겼다. 현주엽과 준희는 PC방에 처음 간 티가 날 정도로 어색해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회원가입에, 로그인에, 결제까지 어렵게 관문을 거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PC방 이용을 시작했다. 준희가 게임에 몰두하는 동안 현주엽은 다양한 음식 메뉴를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 깜짝 놀랐다”고 첫 방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b91f0c29d59563633b029794ca064f00e7b95569ef04f9690532939f1f731f" dmcf-pid="0O8IpT2ueg"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현주엽과 준희가 냉랭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현주엽은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날을 세우며 아들에 대한 불만을 터뜨려, 준희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인지 궁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c6371921040c1e7b58fd496aec1c343057f300dcb78804259dfc2b2289d039cb" dmcf-pid="pI6CUyV7Mo"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금방이라도 가까워질 것 같았던 현주엽 부자에게 생긴 사건은 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UCPhuWfzML"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빙' 김도훈, 포브스코리아 '30 미만 30인' 선정 03-04 다음 2년째 子 생일 잊었던 현주엽 확 바뀌었다‥인생 첫 PC방行(아빠하고3)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