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독점 생중계… '씨너스' 16개 부문 신기록 돌파 작성일 03-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KiNPsACJ"> <p contents-hash="415bb44fa1dbc8908d64d05149790e084410fca772345b377e9fe89b1971c8df" dmcf-pid="U09njQOchd" dmcf-ptype="general">스토리 No.1 채널 OCN이 전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국내 TV 독점 생중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b1ed9b6df38032238b7a6c47d875a0ea1c19b6fed000c24171e68e9f080d5" dmcf-pid="up2LAxIk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083640518izjf.jpg" data-org-width="800" dmcf-mid="0E9njQOc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083640518iz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52d2f15fc95e1d1297eac885c5959d8555c97a966a5f2fe5e221ad22fe5be" dmcf-pid="7UVocMCEvR" dmcf-ptype="general"><br>이번 시상식은 오는 3월 16일 월요일 오전 8시(미국 현지 시각 15일 오후 7시),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되며, OTT 플랫폼 티빙(TVING) 내 OCN 채널 라이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4320e0989bfdf687e3d4eaace518a201c42beab0608df5b0b5517602a63da481" dmcf-pid="zq6jwJvmSM" dmcf-ptype="general">올해 오스카 레이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씨너스: 죄인들’이다. 이 작품은 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조연상을 포함해 총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과거 ‘이브의 모든 것’과 ‘타이타닉’이 세웠던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14개 부문)을 28년 만에 갈아치웠다. </p> <p contents-hash="67379c42da2bd8e7778e5469ef4299af7449a916bd30ccadac72c92089235c1d" dmcf-pid="qBPAriTsWx" dmcf-ptype="general">강력한 대항마로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꼽힌다. 영국 아카데미(BAFTA) 6관왕을 차지하고 이번 아카데미에서도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만큼, ‘씨너스’와의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9개 부문), 클로이 자오의 ‘햄넷’(8개 부문) 등이 뒤를 쫓으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cd821141865123b6a7a51fdcfca452c593d723b1b3685e80544e79aef350436" dmcf-pid="BbQcmnyOTQ" dmcf-ptype="general">국내 팬들의 시선은 K-콘텐츠의 수상 여부로 향한다.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엠마 스톤 주연의 ‘부고니아’가 작품상, 여우주연상, 음악상, 각색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39e0ab7a10d101076ae18da6bcca0dfadb4ebabc0d3c215e94e2fda4ead229d8" dmcf-pid="bKxksLWIhP"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 후보로 지명됐다. 이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K팝 기록이다. 특히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골든(Golden)’의 수상 여부와 시상식 당일 펼쳐질 화려한 무대에도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7b6e800e814934b8099ce17a72b67990db398c658bf8d30b9a58e2ec00fd8a7c" dmcf-pid="K9MEOoYCy6"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은 지난 제97회에 이어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다시 한번 사회를 맡는다. 지난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평받았던 만큼, 올해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p> <div contents-hash="e2b15cd30dd5d977af317d3a3f042cbdfd19298e7fea5ab69e292c32a06a55a8" dmcf-pid="92RDIgGhS8" dmcf-ptype="general"> 국내 생중계 진행은 영화 평론가 이동진,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맡는다. 오랜 기간 아카데미 중계로 호흡을 맞춰온 세 사람은 깊이 있는 해설과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오스카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OC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0주년' 우주소녀, 새해 연금송 '이루리'→신곡 'Bloom hour' 라이브 공개 03-04 다음 양현석 YG 총괄 "데뷔 20주년 빅뱅, 글로벌 투어 개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