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2년째 아들 생일 잊었다…아들 준희 소원은 ‘PC방’(아빠하고) 작성일 03-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sUbZQ9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8344e8f77f21403309bebce6352d912b34c8cce7d8b77993624e9d560c225" dmcf-pid="2mOuK5x2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3656125pazp.png" data-org-width="764" dmcf-mid="KcDF7Y4q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3656125paz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fb95978d123fefdf8f1febaba4d29a3e5f65ef1aa26897937f3292122a1e8f" dmcf-pid="VsI791MVF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현주엽이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었던 미안함을 안고, 준희의 소원이었던 ‘인생 첫 PC방’에 함께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48237f1ad0f2c656c56c9d61995da34080963afe0ef2f5982ba36f03708c4a4" dmcf-pid="f5tMnVEo7C" dmcf-ptype="general">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주엽은 2년 연속 아들의 생일을 잊어버렸고, 준희는 “2년째 생일이 지나가 서운하다.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ab6bb05fba19ab5149564f33420fede256b72165d7f82b4fae1a8c71b7b0515" dmcf-pid="41FRLfDgzI"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하고 싶은 게 있냐”고 묻자 준희는 “이번 기회에 아빠랑 PC방을 가고 싶다”고 말한다. 준희는 앞서 안정환과 만났을 때도 아빠의 반대로 PC방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안정환은 “PC방이 준희의 마음을 열 수 있다”고 조언했고, 한혜진도 “아직까지 안 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현주엽에게 쓴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f437384685b2b24926c138736fac109ebe7f0a56e5720a1d6dfc4cb0563e76c8" dmcf-pid="8t3eo4waUO" dmcf-ptype="general">결국 현주엽은 “준희 생일이고 원하는 것이니 PC방에 가면 꽉 막힌 아빠가 아니고 좋은 아빠가 되지 않을까?”라며 결심을 굳혔다. 준희는 PC방으로 가는 길에 흥얼거리며 미소를 보였고, 이를 본 한혜진은 “너무 잘했다”며 변화를 반겼다.</p> <p contents-hash="c534d422129cbf930fb31133378cd3f954340e1adad16239e7756563d844dfa0" dmcf-pid="6F0dg8rN3s" dmcf-ptype="general">PC방에 도착한 현주엽과 준희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결제까지 낯선 과정을 거치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준희가 게임에 몰두하는 동안 현주엽은 메뉴를 살피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 깜짝 놀랐다”고 첫 방문 소감도 전한다.</p> <p contents-hash="5cb319d1174aecaaa866b0ba03d8ee0c4c4d97a05bba2e7dddb18a2b98ee8a53" dmcf-pid="P3pJa6mj0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두 사람 사이가 냉랭해진 장면도 예고됐다. 현주엽은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아들에게 불만을 드러낸다. PC방 데이트 도중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Q0UiNPsA0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에펠탑 명물 파코, 꿈에 그리던 한국땅 밟고 감격 03-04 다음 토스인사이트,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제적 영향 분석 보고서 발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