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고기 34인분 격파…“너무 적게 먹었다”(혼자는못해) 작성일 03-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njSA5T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d95d4c7f0747b41c8154534554f032d18f28d67e2fa89ef1a3ede65f4f9cf" dmcf-pid="KzLAvc1y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2659320hqto.png" data-org-width="1236" dmcf-mid="B396NPsA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2659320hqt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710c7beb1ce9129a8288ffbe6dfd578db4be6c3781c02e3eb545f77529978" dmcf-pid="9qocTktWF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대호와 추성훈이 ‘고기 끝장 투어’로 34인분을 비우며 JTBC ‘혼자는 못 해’를 먹방으로 채웠다. </div> <p contents-hash="52115451a24325e3671ac72c2d4719fe3ebb85b60d6784c0d5209388e00c5037" dmcf-pid="25PdwJvmuZ"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함께 하루 종일 고기를 먹는 일정에 나섰다. 이대호는 골프와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에서 멤버들을 맞았고, “양곱창은 혼자 17인분 정도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추성훈도 “셋이서 35인분까지 먹은 적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24a37974e591b2c9c993c5af31d07137139313ed9d5df57ffde532878fc82af" dmcf-pid="V1QJriTszX" dmcf-ptype="general">첫 코스는 삼겹살이었다. 이들은 밥값을 걸고 골프 비거리 게임도 진행했다. 4인방이 한 번씩 친 합계와 이대호가 두 번 친 합계를 비교해 낮은 비거리 팀이 결제하는 방식이었다. 추성훈이 221.6m를 기록하며 4인방 합계가 457m가 된 가운데, 이대호는 1차 226.1m, 2차 264.3m로 총 490.4m를 찍어 탄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23670b93b2a0ab15e675dfaf2ff29a793041d0006325b334475449c758c781" dmcf-pid="ftximnyO0H" dmcf-ptype="general">이어 우설 맛집에서는 추성훈과 이대호의 ‘흑백 고기 대전’이 펼쳐졌다. 바로 굽는 이대호와 온도 체크를 먼저 하는 추성훈, 레몬즙을 접시에 짜 찍어 먹는 이대호와 우설 위에 뿌려 먹는 추성훈의 서로 다른 방식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824202ee53f766854b055f0a551eb28fd0b4d78dcc72f748b4cfd1bae7d703b" dmcf-pid="4FMnsLWI0G"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고기 징크스’도 꺼냈다. 그는 소고기를 먹고 안타를 치면 다음 날도 소고기를 먹고, 그렇지 않으면 돼지고기를 먹는다고 했다. 가장 운이 좋았던 음식으로는 9경기 연속 홈런을 쳤을 때 먹었던 어묵탕을 꼽았다. 추성훈은 이긴 경기 때 입은 티셔츠를 10년간 입었던 일화와 함께, 승리한 날 먹었던 바나나의 색깔까지 기억해 찾아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4e5769c06965c0279ecacbdc3fc688c53481c1ac2e69105ecfa33d21c2eab5" dmcf-pid="83RLOoYC0Y" dmcf-ptype="general">먹방은 차돌 수육과 통껍데기 뼈찜까지 이어졌다. 물에 빠진 고기를 선호하지 않는다던 이대호는 차돌 수육을 맛본 뒤 표정이 달라졌고, 두 사람은 각자 ‘두꺼운 비계파’ ‘얇은 살코기파’ 취향을 드러내며 접시를 비웠다.</p> <p contents-hash="9807c2cd0331227a543206429894ef097f3ef79121dbdaaf50c8b22d3bbcb281" dmcf-pid="60eoIgGhpW" dmcf-ptype="general">이날 다섯 사람은 삼겹살 13인분, 우설 7인분, 차돌 수육 10인분, 통껍데기 뼈찜 4인분까지 총 34인분을 먹었다. 하지만 이대호는 “너무 적게 먹었다”며 아쉬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PpdgCaHlz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돈크라이, 24일 '애프터 크라이' 발매…4개월 만의 컴백 03-04 다음 韓 배드민턴, 새 후원사 업고 전영 오픈 나선다…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와 공식 후원 협약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