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글로벌 투어 개최 확정…YG “멤버들과 합의”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BoRBNd70">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jbgebjJz3"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b080a5cbfcf2c5e6b50691f708490493192031211cd007cfeaff125a49b9f" dmcf-pid="uAKadKAi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0725563cd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d3Mf3d8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80725563cdd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837a32d55ae0adcc607e9792d3e88c4e050b85a153ea9597940ac37de9e7a4" dmcf-pid="7c9NJ9cnFt"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막강한 라인업의 2026년 로드맵을 내걸었다. 대표 IP 중 하나인 빅뱅의 활동 재개와 더불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잇단 컴백까지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924a6d4fc54b34ec0064965424e1cc5901da021f10303741b309f6f453707ffe" dmcf-pid="zk2ji2kLU1"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인터뷰에 나서 올해 예정된 YG의 굵직한 소식들을 직접 전한 것.</p> <p contents-hash="6b06d0065709cd4e8c1084f83b225958053d334999f0ef6762115dc476f36b11" dmcf-pid="qEVAnVEop5" dmcf-ptype="general">앞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활동 재개를 예고해 글로벌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73808a722031593e0febb43817d877b477e4b7512e50422d0fe0e1614fff9b" dmcf-pid="BDfcLfDg7Z" dmcf-ptype="general">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K팝 시장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온 YG와 빅뱅이 다시 뭉쳐 ‘YG 패밀리십’의 견고함을 선언하는 출발점이라 의미가 깊다. 양 총괄은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e049933345913acbb623f882ad926799b6f071f86f077ecce77d7612199039" dmcf-pid="bXNYhNXSUX"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친다. 먼저 베이비몬스터는 5월 미니 앨범, 올 가을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예고했다. 양 총괄은 “미니 앨범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다. 한국어로 쓰는 춤이라는 폰트가 굉장히 멋지다. 동양적인 느낌에 사람이 팔을 벌리고 춤을 추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 6월부터는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이어지는 보다 큰 규모의 두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de816a90e6ffc6bc1ca86292aa00c5afd6366c5935915466277839929e2fbea" dmcf-pid="KZjGljZvzH"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오는 6월 발매하는 미니 앨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2막을 연다. 양 총괄은 “멤버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힙합을 하고싶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바람대로, 이번 앨범을 보시면 트레저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놀라실 것이다.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멋지고 YG스러운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5390d8f004b4ab029f60fdf82c47257c015df66e3e015f74295092d4a9c2c1f4" dmcf-pid="95AHSA5TuG" dmcf-ptype="general">끝으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YG가 올해 창립 30주년이다. 특별한 감회를 전하기보다는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물을 더욱 빛나게 다듬어서 여러분들께 1년 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0b077a5dc3ad70fc49fd1e27f582e06e0feb658e1f04e7534bac53aaa0d1478" dmcf-pid="21cXvc1y0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예고됐던 YG의 새로운 그룹들의 윤곽은 더욱 선명해졌다. 자막을 통해 “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다”, “이밸리와 찬야에 이어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나머지 두 멤버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0253535aa907c5bb86b5994ce735289501eb43569a365a5902fd4b0429415e" dmcf-pid="VtkZTktWuW"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투어스, 두 번째 팬미팅 전석 매진 03-04 다음 문별, 25일 새 싱글 '레브' 발매…강렬 에너지 선사 예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