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본격 유튜브 활동 시작 “돈 더 벌고 싶어서…왕따 아냐”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wQRBNd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1cbb97d2a22a630246ce9c796650f5f18e2417e35d1fa2e4a3e19d65f66dd" dmcf-pid="GarxebjJ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선태 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gye/20260304075302278uult.png" data-org-width="647" dmcf-mid="tJWgIgGh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gye/20260304075302278uu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선태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9772e670abc7cb667c24d960ebed31941bdfb434b40e8149811549efced877" dmcf-pid="HDlng8rNaD" dmcf-ptype="general"> <br> ‘충주맨’으로 불린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 김선태가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김선태는 첫 영상에서 공무원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3066657a68d61b22989351b172cdfea606cd18057b4268cc97c89adb618c080" dmcf-pid="XwSLa6mjcE"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이날 오후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열었다. 김선태가 새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는 소식이 나오자 구독자 수는 단번에 10만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653593ca891a61633893696f9f777050ed2fee4ab1fb9a069c54061708865bab" dmcf-pid="ZrvoNPsAgk"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이날 첫 번째 영상을 올리고 공직에서 물러난 이유 등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쫓겨나듯 나가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전혀 아니다. 많은 충주시 공무원들이 도와줬다. 전례가 없던 일이고, 조직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을지언정 이해해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f770ea9918c49ce05ea0b12a199bf887619851ecafe865decc4b5a8fbc00f0" dmcf-pid="5mTgjQOcNc" dmcf-ptype="general">김선태를 향한 시기와 질투가 있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서는 "어느 조직이나 시기나 질투는 있다. 나도 남 욕 많이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967f597031ce7579c7c41b4a2c2a6d1768eee6a676fe0ae01ad18757398a283" dmcf-pid="1syaAxIkkA" dmcf-ptype="general">그는 할 만큼 했기 때문에 공무원 생활을 그만뒀다고 했다. 그는 "홍보맨으로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목표했던 구독자 100만명을 채워서 더 할 게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924623ba9c60602df29096a33a59fb9c74e024fa13ce3433ac342fb33ced62" dmcf-pid="tOWNcMCEc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가지 직간적접인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유튜브를 다시 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가 똥을 끊지"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a94270f783f40f10712d089fedb242e29717615a72862537c84c1da01d13515" dmcf-pid="FIYjkRhDcN"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더 자유롭게 활동하고 싶었다. 돈을 더 벌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37750722dbd5c4bf3470ff3fe2d5f610eca74caaf9fd17fbe1f2f571ccb7d0" dmcf-pid="3CGAEelwNa"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나이가 마흔이다. 더 늦기 전에 내 역략을 더 펼쳐보고 싶다. 물론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망한다고 해도 후회하진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6da61eb7ecfea4f300a5de52b8b5c219e956b174526a51ff11327a97c009b8" dmcf-pid="0hHcDdSrgg"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으며, 공공기관 유튜브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plXkwJvmko"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송이우, 짧은 등장 긴 여운 03-04 다음 이해영, 고경표·류덕환과 식구됐다..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공식]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