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마약 폭로' 주장에 단호히 선 그었다…"사실무근" 작성일 03-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5RNPsA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18117503277be440c163aab5b2a4a20f4eac8d8a4cb80bf8dd6b62c9309af" dmcf-pid="q1GPLfDg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074707394rpn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4FJcMCE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074707394rp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4b844d7a8c7df373d772e3df19902fa3ecc8a3fa5351f257f07993a702d4a0" dmcf-pid="BtHQo4waY9"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2NE1 출신 박봄의 충격적인 폭로에 소환된 멤버 산다라박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는 동시에 멤버의 건강을 걱정하는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db10ea96364a7f2131417177767f3892002de315276e460f8063fd1f63cab11" dmcf-pid="bFXxg8rNtK" dmcf-ptype="general">3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과거 자신의 마약 논란이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덮기 위해 조작된 것이라는 내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과거 논란이 된 '애더럴' 밀수 의혹에 대해 "나는 ADD 환자일 뿐 마약이(마약을 한 게) 아니다"라며 "산다라박의 마약을 커버하기 위해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795337e7838824293c5ba5ddf785df3038762f68afd8004f04b2ee8bf9cdc6a" dmcf-pid="K3ZMa6mj1b" dmcf-ptype="general"><strong>같은 날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산다라박의 측근은 "박봄이 현재 치료 중인 만큼, 산다라박은 오히려 박봄의 건강 상태를 깊이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strong></p> <p contents-hash="f6e6bad65e9d380021b2686d619be292cff1e5e6e082fb8e40e69505e774238e" dmcf-pid="905RNPsA5B"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박봄의 정서적 불안이 한계에 도달하며 발생한 해프닝으로 풀이된다. 박봄은 과거에도 배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 "피해액 100조 원" 주장 등 비현실적인 폭로를 이어가 측근들로부터 "컨트롤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불안정한 상태"라는 우려를 산 바 있다. </p> <p contents-hash="c6b9160dc32a2e0f57157c6479b5f0a397e7e9d3d4299ee3a548db0e7e18c6b8" dmcf-pid="2p1ejQOcZq" dmcf-ptype="general">박봄의 측근 역시 이번 폭로에 대해 "건강상 불안정해 발생한 일"이라며 대중의 양해를 구했다. 산다라박이 몸담았던 어비스컴퍼니 측은 "현재 산다라박과 계약이 만료되어 해당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이 어렵다"는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24e9b8ebf1a8cbf11b1926216c5dc1acc04dd955b0fc775c2da9f04b4f405f3" dmcf-pid="VUtdAxIk1z" dmcf-ptype="general">현재 15주년 재결합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한 채 양평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봄과 억울한 루머에도 동료를 먼저 챙긴 산다라박의 모습이 대비되며 2NE1 팬들의 근심은 깊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c64a1443d6717f3e358798fb3c8ab021063dbf48dcc15ed30efbdb643ebfc6c" dmcf-pid="fuFJcMCEZ7"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5집 타이틀곡은 '스윔'…"삶의 파도에서 계속 헤엄치겠다" 03-04 다음 ‘현역가왕3’ 빈예서 방출···전국 12.4% 쇼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