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곤룡포 벗고 군복 입었다…'천만 전하'의 파격 변신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YFg8rN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761f4a768c480ad11e1c27afdcbc96a5e6987de53191c8c6a24c785ec0759" dmcf-pid="ByG3a6mj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 박지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73127490cnvn.png" data-org-width="640" dmcf-mid="zlT5nVEo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073127490cnv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 박지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1c95b953f1b6a5234e596bad75907134c49f9750730d4a8d5caca001f40fd" dmcf-pid="bWH0NPsA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곤룡포 대신 군복을 입은 모습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c10cd04dcd0a8a000ff80877c1418a3363fccf2ebbd0b60fac16123e1354955" dmcf-pid="KYXpjQOcsm"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3일 자신의 SNS에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ROKA(대한민국 국군)' 로고가 새겨진 동계 점퍼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깊어진 눈빛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85a51cf083491dd5dffb67fcadcd27783b50b31c6ec1d9ab51094b05a526900" dmcf-pid="9GZUAxIkwr"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극 중 그는 가난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았다. 총 대신 식칼을 든 취사병이 의문의 '퀘스트' 시스템을 통해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함께 출연한다. 작품은 오는 5월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1529dc3a97c800cf4b924064e780f68735c8100a4996ffb3598348f9d4727d" dmcf-pid="2H5ucMCEIw" dmcf-ptype="general">1999년생 박지훈은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약한영웅' 시리즈에서 연시은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7193ff9d8679d09e9b97cdb3668d96abc6bc81cf35f5bc4cee9f3317e1c90a32" dmcf-pid="VX17kRhDrD"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왕 단종(이홍위)을 연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이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박지훈 역시 데뷔 이후 첫 ‘천만 배우’ 타이틀을 기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6e88c102e8031a6077c2b5f1959059f010de694970317c6f8319bad0a434973" dmcf-pid="fZtzEelwOE"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팬들은 "이번에는 나라를 지키러 간 전하", "군복도 완벽 소화", "강성재 캐릭터 벌써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6ae4833513cdbddf4ac21532d7faed79ae53c2eac1b3da404231e3d9aef9808" dmcf-pid="45FqDdSrIk" dmcf-ptype="general">스크린을 눈물로 물들였던 박지훈이 이번에는 군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성장 서사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신수지 OUT!···눈물의 인사 03-04 다음 변우석 이을 차세대 ‘문짝남주’…문상민, 2026 상반기 접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