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을 목표로!’ 여자 하키, 여자 월드컵 예선전 출격… 인도로 출국 작성일 03-04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04/0000737146_001_20260304072510934.jpg" alt="" /></span> </td></tr><tr><td> 여자 하키 대표팀.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6 여자 월드컵 티켓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br> <br> 대표팀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자 월드컵 예선전 출전을 위해 인도 하이데라바드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br> <br> A조에 편성된 한국은 오스트리아, 영국, 이탈리아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B조에는 개최국 인도를 비롯해 스코틀랜드, 우루과이, 웨일즈가 속해 있다. 각 조 상위 팀들은 토너먼트에 진출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두고 최종 승부를 벌이게 된다.<br> <br> 김용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주장 이유리를 중심으로 조직력을 다졌다. 국내 강화훈련을 통해 전술 완성도와 체력 강화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예선전에서 안정된 수비와 빠른 전환 플레이를 바탕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1차 목표로 삼고 있다.<br> <br> 김 감독은 “짧은 기간이지만 준비는 충분히 마쳤다.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월드컵 본선이라는 목표를 위해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쳤다.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 <br> 한편 한국은 8일 첫 경기에 나선다.<br> 관련자료 이전 바르셀로나서 만난 K-스타트업 대표⋯"KT요? 은인이십니다" [MWC26] 03-04 다음 '55세' 홍석천, 내년 1월 장인 된다 "변우석·추영우, 너무 떠서 올지…" (동상이몽)[전일야화]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