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인기가 이 정도라니…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60만 육박[Oh!쎈 이슈] 작성일 03-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4fmnyO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37a9ffd5499f615553a807840a148a067d679050735b17bcec3e1d78649cf" dmcf-pid="Hm84sLW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피의 게임'은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해 시즌2까지 호평받은 가운데, 새 시즌인 시즌3에서는 '서바이벌 올스타전'을 표방하며 서바이벌 예능 레전드 플레이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충주맨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2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4985cuqr.jpg" data-org-width="530" dmcf-mid="yqMwuWfz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4985cu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피의 게임'은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해 시즌2까지 호평받은 가운데, 새 시즌인 시즌3에서는 '서바이벌 올스타전'을 표방하며 서바이벌 예능 레전드 플레이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충주맨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2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86868d3744ebb7202ee78707fcfb1525c8fe64a08263bb14233712c28ef517" dmcf-pid="Xs68OoYCv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충주맨’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채널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 명에 육박하는 등 그야말로 ‘김선태 신드롬’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d8d8c8c5b163db63d12ce2bebf95edc1a38689b28bea1a1f54521cd4a9d99ef" dmcf-pid="ZOP6IgGhhg"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개인 콘텐츠 활동을 시작했다. 채널 소개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식 SNS가 연결돼 있으며,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8bf50f66e13a764f8f73112dd21a87524c625e6b01b341768eaa414a339e133" dmcf-pid="5IQPCaHllo" dmcf-ptype="general">채널 반응은 뜨거웠다. 개설 직후부터 구독자 수가 빠르게 상승했고, 같은 날 밤 10시 기준 이미 25만 명을 넘어섰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면 받을 수 있는 ‘실버 버튼’을 하루 만에 사실상 확정 지은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e156997507fb8a0264c554e833ca0a8670a4922bb7fe44fb82899b86a8ff3" dmcf-pid="1CxQhNXS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6278grdq.png" data-org-width="650" dmcf-mid="WofN1CqF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6278grd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065e287e0c28ea2bc7be06fb7cea1c6a10b268c53c5ba08159dbc2581cc378" dmcf-pid="thMxljZvSn"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승세는 계속 이어져 하루 만에 구독자 수가 60만 명에 가까워졌고, 첫 영상 조회수 역시 260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공무원 시절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보여준 특유의 홍보 감각과 친근한 이미지가 여전히 대중에게 강하게 남아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2f46e64cc3beea3e63eb70bd668791dd1327883772cfb775ab46bbe67921eeb5" dmcf-pid="FPHGQ7oMTi" dmcf-ptype="general">첫 영상에서 김선태는 공무원 퇴직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제가 쫓겨난 것처럼 비쳐졌는데 그런 건 아니다. 저를 위해 걱정해 주신 마음은 감사하지만 오해가 있어 마음이 아팠다”며 일부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c93e4b82041246f4049d244d0a89a604bb4b42400ea540aaaca3528d0951597" dmcf-pid="3QXHxzgRyJ" dmcf-ptype="general">또한 “공무원 조직만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나 시기와 질투는 있다”며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왕따 같은 건 전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7f6d38b3d8275f716be60abb57cd1e2f8748308d9c5dac398901a5953d85f" dmcf-pid="0xZXMqae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6702town.png" data-org-width="650" dmcf-mid="YLUpo4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71606702tow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6a6c8c621edd52212bef58031ec51799621c252c4a6495c667e4a6303a3b6f" dmcf-pid="pM5ZRBNdye" dmcf-ptype="general">퇴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이야기도 꺼냈다. 김선태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이제 제 나이가 40이라 더 늦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다. 망할 수도 있다”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유튜버로 자리 잡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6b4768f2d1ce9da4e651cce2adf1bfe0885de2701df3d3ae44ccf33f3f84d65" dmcf-pid="UR15ebjJTR" dmcf-ptype="general">채널 개설 하루 만에 수십만 구독자를 모은 김선태. ‘충주맨’에서 ‘크리에이터 김선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uet1dKAihM"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웹툰엔터테인먼트, 2025년 매출 1조9647억원⋯전년 대비 2.5% 증가 03-04 다음 홍석천, 딸 결혼식 하객 공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