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여자 컬링 은메달 '팀킴' 해체…"17년 여정 마무리" 작성일 03-04 19 목록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은메달을 따냈던 여자 컬링 '팀킴'이 팀 해체를 결정했습니다.<br><br>'팀킴' 강릉시청은 어제(3일) 공식 SNS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해체 결정을 발표했습니다.<br><br>리드 김선영과 세컨드 김초희는 현 소속팀 강릉시청에 남아 새로운 팀을 구성하기로 했고, 스킵 김은정과 서드 김경애는 각각 다른 팀에서 새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br><br>김영미는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컬링 #해체 #팀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딸 결혼식 하객 공개 03-04 다음 타석에선 동점 3루타, 마운드선 149km 쾅!… 두지우? 큠지우? 그의 가치가 계속 오른다 [2026 명문고 야구열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