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나스르,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재활 프로그램 시작" 작성일 03-0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4/0001337367_001_2026030407150846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strong></span></div> <br>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세)의 햄스트링 부상 소식을 전했습니다.<br> <br> 알나스르는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날두가 알파이하와 경기가 끝나고 햄스트링 진단을 받았다"며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매일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호날두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28일 알파이하와 경기에서 전반 12분 페널티킥 실축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다가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냈고 결국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벗어났습니다.<br> <br> 호날두는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얼음찜질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결국 햄스트링 부상 진단을 받았습니다.<br> <br> 이번 시즌 21골을 넣어 득점 3위를 달리는 호날두는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br> <br> 아울러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과 31일에 미국에서 열리는 멕시코, 미국과 평가전에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뛸지도 불투명해졌습니다.<br> <br> 다만 햄스트링 부상은 2~4주 정도면 회복되는 터라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타석에선 동점 3루타, 마운드선 149km 쾅!… 두지우? 큠지우? 그의 가치가 계속 오른다 [2026 명문고 야구열전] 03-04 다음 ‘싱글벙글쇼’ 김혜영, 신장 질환 기적적으로 회복…힘겨웠던 방송생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