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떠난다' 양효진, 8일 은퇴식…현대건설 '14번' 영구 결번 작성일 03-04 34 목록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간판 양효진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납니다.<br><br>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는 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는다"면서 "등번호 14번은 영구결번된다"고 밝혔습니다.<br><br>미들 블로커 양효진은 2007-2008 시즌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프로데뷔한 이래 19시즌 동안 현대건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해 왔습니다.<br><br>양효진은 구단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br><br>#현대건설 #양효진 #V리그 #은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입 열었다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 03-04 다음 유재석, 인성 또 드러났다..제작진까지 챙기며 플렉스 “전부 다 살게요”(틈만 나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