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이도희 감독, 5일 귀국 작성일 03-04 39 목록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이도희 감독이 내일 일시 귀국합니다.<br><br>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여자배구 선수 20명이 사망하는 등 혼란상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감독은 내일 오후 귀국할 예정입니다.<br><br>한편 이란 프로축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출신 선수 이기제 역시 귀국편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빨리 퇴근할게요!" 안세영, 전영오픈 첫 경기 단 '27분' 만에 순삭... 33연승 폭주 03-04 다음 블랙핑크, 146만장 대박에도 음원은 '주춤'…3년만 완전체 앨범이 남긴 것 [MD포커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