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부터 존박X윤시윤까지, '백사장3' 장사 능력 완전체 수준 [핫피플] 작성일 03-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XLzG8B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602a7a4edab722327eedf987f14f5bd585ed440a2c2555d953836baf1e5b3" dmcf-pid="6gZoqH6b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6676ejku.jpg" data-org-width="650" dmcf-mid="2LVhdKAi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6676ej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015b61cd69fc5ca2372f2724b4f790fef3a0a6e86aaef52932c827dcd49088" dmcf-pid="Pa5gBXPKla"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중심으로 홀 지배자가 된 가수 존박까지 '백사장3' 팀이 완전 음식부터 서빙까지 완전체 수준의 운영 능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40b80dd4e665809d6e5c3e9711708e52da9d8ed8beddeaee83b2988ed823752" dmcf-pid="QN1abZQ9Sg"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한판집' 백종원, 이장우, 존박, 권유리, 윤시윤이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장사 4일 차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778f3aa922291889a9802d631950eb8ff967d6066e42f10dd1a9fcc569450afb" dmcf-pid="xjtNK5x2lo" dmcf-ptype="general">이날 '한판집'은 역대 최고 매출을 목표로 신메뉴를 선보였다. 바로 '보쌈'. 백종원은 김치에 수육고기를 싸먹는 한국식 보쌈을 현지에 맞게 '한판' 요리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위해 물에 삶이 않고 오븐에 구운 '겉바속촉'의 고기와 잘 절여진 무생채, 매콤새콤한 오징어새우초무침, 엔다이브와 배추, 양배추 등 각종 쌈 채소들, 오이무침과 샐러드 그리고 특제 새우젓과 쌈장까지 모두 그리들 한판에 보기 좋게 남긴 '보쌈 한판'이 완성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7dbd5615784ca49626b40748d4dc977a9291a868f9b8ab81c2eb435310e3b" dmcf-pid="yDUE40J6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7960olqk.jpg" data-org-width="530" dmcf-mid="VacqljZv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7960ol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3003e789958021b54f0d410f5f9d05db12042b15b4e5204a9678bd6a4c306e" dmcf-pid="WwuD8piPhn" dmcf-ptype="general">새로운 메뉴인 만큼 먹는 방법 설명도 중요했다. 이에 백종원은 "설명을 잘해야 한다"라며 "보쌈, 쌈은 복을 먹는다고 하지 않나. 그 먹는 재미를 알려줘야 한다"라며 홀 담당 직원들에게 신신당부했다. 실제 보쌈 한판을 본 현지인들은 나름의 코스 요리가 한상에 나오는 구조에 신기해하는가 하면, 글로 된 설명을 보고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직원들에게 설명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dbb89dc135a61c088f5bcff86bb5d0ba20ec09a3a7ee0c7e374e2c1e87fe0b50" dmcf-pid="Yr7w6UnQhi"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홀마스터 존박을 필두로 '백사장3' 새 멤버인 윤시윤까지 적극적으로 나서서 '쌈' 방식을 설명했다. 윤시윤은 직접 손에 장갑과 젓가락을 들고 쌈 시범을 보이며 손님들에게 첫입을 권했고, 존박은 '백사장' 시리즈의 '홀마스터'답게 출중한 언어 능력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48cad6586afee2f4510c18a6f3595439f293ff5a3cd272e916832e72834fbbb" dmcf-pid="GmzrPuLxvJ"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구성한 맛과 존박을 필두로 자세한 설명, 3개 시즌에 걸쳐 안정적인 식당 운영 능력이 합쳐져 '백사장3'의 신메뉴 '보쌈 한판'은 점심 첫 장사부터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이에 힘입어 최고 매출을 위한 목표치 80인분 판매의 절반인 40인분을 점심시간에 순식간에 팔아치울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621e7428b4aa30ddb9c3c26df4c726d3fa8a2104279a849016b62089da2b3" dmcf-pid="HsqmQ7oM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8222vpgm.jpg" data-org-width="530" dmcf-mid="fUJ1Eel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8222vp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e1307753e020b74aba198c5e2f9488c4a49a735f5406599649221523e891cf" dmcf-pid="XOBsxzgRSe" dmcf-ptype="general">쉬는 시간에도 개선이 이어졌다. 존박은 "문제 없었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평상 좌석이 안 나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창가 앞 테라스석을 평상으로 꾸몄던 상황. 그러나 좌식 문화가 불편한 프랑스 현지인들이 평상 좌석을 기피했고, 그 결과 해당 자리만 남아도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백종원은 곧바로 "그럼 테이블 석으로 바꾸자"라고 결단을 내리며 방석 3개로 꾸몄던 평상 자리를 2인용 테이블 4개의 8인석으로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a0e63269eba8f4b01b56ebf96b8132843bba56d430f7292956d03c6195d06d6e" dmcf-pid="ZIbOMqaevR" dmcf-ptype="general">기세를 몰아 이어진 저녁 장사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3팀이 입장하며 순조로운 영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피크타임이 되도록 추가 손님이 등장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7b6c410ea2812b8cc4437c40de42da489e26e347738821995b61faaa021f2df" dmcf-pid="5CKIRBNdSM" dmcf-ptype="general">위기감을 느낀 백종원은 이번에도 빠르게 대처했다. "지금 해보자, 막걸리 빵, 뭐라도 보여줘야 할 것 같다"라며 저녁 디저트 메뉴로 추가한 막걸리 빵 찜기를 행인들이 볼 수 있는 창가 앞에 배치했다. 또한 그는 보쌈 고기를 써는 위치 역시 창문 앞으로 변경한 뒤 일부러 칼을 가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선을 끌었다. 행인들을 의식하지 않는 척 계산된 행동이 시선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92ba68a6e641c9367444756bf54a21eb8627323d6ec625e0ad725ee12f4a4" dmcf-pid="1h9Cebj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8426drjv.jpg" data-org-width="530" dmcf-mid="42VlJ9cn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062148426dr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88e992b7c34829c2454e0a5e6df51d8004d2e3e8898cbf1f843f80663d8e62" dmcf-pid="tRvMFlb0hQ"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시윤이 "코레안 레스토랑"이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존박이 한번 더 편안한 분위기로 손님들을 안내하며 추가 매출을 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존박은 아들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는 가족 손님의 말을 불어로도 이해하며 막힘 없이 안정적인 서빙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6483395771139e7ceb56a7bfdad1e5d56c47f390b44ebb7bbdf74e7a57832945" dmcf-pid="FeTR3SKpTP" dmcf-ptype="general">백종원을 필두로 이장우가 합세한 주방팀이 안정적인 신메뉴를 만들어 내고 존박을 중심으로 권유리와 새 멤버 윤시윤까지 홀 팀이 서빙까지 끊김 없이 테이블 회전을 유도했다. 3개 시즌에 걸쳐 '백사장' 팀의 장사 능력이 완숙기에 접어든 모습이 안정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7b40d64aedd4db40fba3101550796c6735d783aa664c4f9c8ae0ed34ead071e4" dmcf-pid="3dye0v9Uh6" dmcf-ptype="general">물론 방송 말미 백종원 대표는 "막걸리 빵 반죽이 덜 됐다"라며 2차 가열을 하고도 어두운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그러나 예고 영상에서 막걸리 빵에 재도전하는 모습이 4일 차 저녁을 딛고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는 과정을 짐작하게 만든 바. '백사장3'에서 보여줄 한식의 세계 밥장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194165f32125148999b52c6dfe447621d25b8ad81636bad9db6c629e75b72947" dmcf-pid="0JWdpT2ul8"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7161f783592309d4611be9774c83783095b9abbe3e0c124a74766ea82e1557ea" dmcf-pid="piYJUyV7h4" dmcf-ptype="general">[사진] tvN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서초동 럭셔리 집에 녹물이…"화장실이 나한테 원수졌나" 03-04 다음 '연수입40억↑추정' 전현무 "돈? 언제나 목 말라..결혼 후 용돈NO" ('혼자는 못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