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하루 5번 영상통화…“용돈 400만 원 부족”(혼자는 못해) 작성일 03-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hXnVEo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b3c15c344c0e44ecd13b29d7db33046957eadfa3a053421278ed1ee19555a" dmcf-pid="t6PLFlb0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62659746pcpj.jpg" data-org-width="500" dmcf-mid="5WY0AxIk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donga/20260304062659746pcp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9e7b5b362b714243f1ffb0f4d715a583e8e9aba41efdb76659654cb00c075e" dmcf-pid="FPQo3SKpU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대호가 하루 다섯 번 영상통화하는 ‘아내 바라기’ 면모와 월 400만 원 용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5d3d20037438bfc4be208b1622630c9edc2921dbbd744aac50dd991ed78b441" dmcf-pid="3Qxg0v9U0J"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a8c03b813115f37e2112a88acbe8957340ed2e2acc8e615ebba7dfaf501795" dmcf-pid="0xMapT2uUd"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다음 생에 태어나도 지금 아내와 결혼하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와 하루 최소 다섯 번은 통화한다. 무조건 영상통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낮 12시 전에 이미 세 번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문화 충격이다”라고 했고, 이수지는 “이 정도면 의심된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4bb74b77af4f833bf8855ae3ad2b3ada43f930ac2d44ab915060aaf93d4f5729" dmcf-pid="pMRNUyV7ue"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일본 리그 진출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첫해에 첫딸이 태어났는데 성적이 좋지 않았다. 아내가 몸조리도 제대로 못 한 채 일본으로 와줬다”며 “타석에 섰을 때 객석에 있는 아내와 아이가 보였다. 가족에게 부끄러운 선수가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후 성적 반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40965b6b3705c1979bb8b8a2167cefa4cc6187b8404e37a4263be617f1ad1b" dmcf-pid="URejuWfz7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즉석에서 아내와 영상통화를 연결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아내는 “25년째 계속해서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다. 이제는 안 하면 이상해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다음 생에도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고 애정을 전했다. 이에 이대호는 “다음 생에는 없다. 있을 때 잘하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45265c7eda84274d4148c5c7a7057f9d602a8e939731abd39daaf3e8bdab8fa" dmcf-pid="uedA7Y4q7M" dmcf-ptype="general">경제권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대호는 “연애 때와 달리 지금은 정해진 용돈 안에서 생활한다. 경제권은 아내가 갖고 있다”며 “한 달에 400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사실 적다. 후배들 밥 한 번 사주면 100만 원은 금방 나간다. 선배인데 얻어먹기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7inEBXPKF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수입40억↑추정' 전현무 "돈? 언제나 목 말라..결혼 후 용돈NO" ('혼자는 못해') 03-04 다음 ‘하정우 후배’ 정지훈, 중앙대 합격…“밥 10번 기억하시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