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빅뱅 월드 투어 시작” 양현석, YG 30주년 플랜 가동 작성일 03-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95VFe4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5492f80d8d4155eefb86fb3a5a5b95cb3bf468b8362cd50dd2647d0be1133" dmcf-pid="F221f3d8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글로벌 투어를 공식화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061638743zt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7cWD3G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061638743zt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글로벌 투어를 공식화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2d77dee06e45fb8dd5eba01f2ba7d4b02277a85df855d62e9efc321b9d96f" dmcf-pid="3vvAyEFY7c" dmcf-ptype="general">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YG)가 빅뱅 글로벌 투어를 공식화하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알렸다.</p> <p contents-hash="c56eef898d24a1f3945196a1165e27b2076e9c160573d998bd559b40d65bce14" dmcf-pid="0TTcWD3G0A" dmcf-ptype="general">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4일 YG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026 YG PLAN’을 공개했다. 양 총괄은 빅뱅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개최, 베이비몬스터·트레저 로드맵, 신인 그룹 데뷔 계획을 순차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d4795e6bb864297347afd4b70a7476823bf33685d208342e4938f3702f9a4128" dmcf-pid="pyykYw0HUj" dmcf-ptype="general">YG가 주요 아티스트 전반의 일정을 한 영상에 묶어 공개한 것은 이례적으로 업계에서는 회사 차원의 ‘빅 피처’ 제시로 읽고 있다.</p> <p contents-hash="389f80b8d93bf44772a5728a741c7b616c1c7b4bad907e8f59877f92dda34933" dmcf-pid="UWWEGrpX0N"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빅뱅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로 합의를 봤으며 빅뱅의 글로벌 투어를 시작하겠다”고 했다. 앞서 빅뱅의 2026 코텔라 출격이 공식화 됐고, 지드래곤 또한 지난 2월 팬 미팅에서 20주년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1aace88a4c2f852da9c95bc1d5c79a8f22d16c2db342ae183f8a84e73cb0db5" dmcf-pid="uYYDHmUZUa"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표 배경에는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귀환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338785886946d9d771c37469d91c61ba7e7dcd359854a59765b64fcee00121d1" dmcf-pid="7GGwXsu5Fg"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며 발매 첫날 146만장을 판매한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귀환과 맞물려 ‘레전드 릴레이’ 구도를 제시한 점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7484c9b05fab3f0ae1220bcd5aaea73d8c11eabc8c64084aeda81abe622801b" dmcf-pid="zHHrZO710o" dmcf-ptype="general">블랙핑크가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를 막 마무리한 직후, 빅뱅 월드 투어가 바통을 이어받는 구조가 YG의 연간 전략으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블랙핑크와 빅뱅 모두 세계 최정상급 IP라는 점에서 괄목할 만한 글로벌 성적이 예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559e976ee700b03327f29dec3531db7366744663d21d36e5292ac6dbe7a3c" dmcf-pid="qaa8jQOc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YG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061640512vn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kMDdSr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061640512vn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YG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db714628c42e83a934bc8a0f7334df052383cd8d653688eb92c2278557429" dmcf-pid="BNN6AxIkUn"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현역 라인업 로드맵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초 미니 앨범 ‘춤’(CHOOM)을 발매한 뒤 10월 정규 앨범을 출격시킨다. 6월부터는 북미·남미·유럽·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2차 월드투어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012cb24c1c6c75d4428b288918d0e295d2482ce29fc8f17f6bd143276e50292" dmcf-pid="bjjPcMCE3i"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완전한 변신을 꾀한다. 그룹은 멤버들의 요청으로 힙합 전환을 택해 6월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내년 초 월드투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b3b7ceb4816f8647347a47262b7695b49dd2e4a9b871f74eb4e6bd4f47883dc" dmcf-pid="KAAQkRhD7J" dmcf-ptype="general">올 가을에는 신인 보이그룹 데뷔도 예정됐다. 또 걸그룹 NEXT MONSTER(가칭)의 잔여 멤버 공개도 임박해 있다. 베이비 몬스터에 이은 차기 YG 걸그룹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 셈이다.</p> <p contents-hash="c68f816094f8ab89f64a6e76a4bf7d5e71ff0bd4b69042c906bfd25317e51804" dmcf-pid="9ccxEelwUd" dmcf-ptype="general">YG의 2026년 전략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흥행 성적을 발판으로 빅뱅이라는 레전드 자산을 투입한 뒤 베이비몬스터·트레저·신인으로 이어지는 ‘세대 릴레이’를 촘촘하게 구성한 구도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18dff4dad15b9cfe9a0c50991b37eeb8fa814cb33c3ae8c4004bf8a5aaf9994d" dmcf-pid="2kkMDdSr3e" dmcf-ptype="general">‘YG 30주년’이라는 시간적 상징과 IP의 무게감이 겹치는 2026년 YG에게 있어 가장 공격적인 한 해가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2ff01d55efca4956a27bde6ad9c031844826a7dc17080d6cbacac49c15973e4" dmcf-pid="VEERwJvmzR"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미진 ‘오은영’ 만날 날 잡으려다 “애들 잘 큰다고 까여”…‘금쪽같은 내새끼’ 출연 불발 03-04 다음 다음 '실시간 검색' 종료 6년 만에 부활...로고도 바꿨다[only이데일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