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이기려고 눈물 글썽 반칙까지 “너무 치사해” 불만 폭주 (틈만나면)[어제TV]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k6g8rN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a1392d22cba17609f2a58727f4313fe5c1f2d5f2a0a38d08a0a9b4e8c5c23" dmcf-pid="zfEPa6mj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472uzme.jpg" data-org-width="600" dmcf-mid="pcRU8piP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472uz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4449f8da7564d1c07b52c8c2acefc990cfcc56b0919307cedcf3e8076dd35" dmcf-pid="q4DQNPsA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662neqt.jpg" data-org-width="600" dmcf-mid="UNSosLWI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662ne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4061b9bd451496df329172e48736f6e3e71d6f20d0041d66c44c74a8872e2" dmcf-pid="B8wxjQO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865zcey.jpg" data-org-width="600" dmcf-mid="uzrMAxIk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060406865zc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b6rMAxIk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4436c1e93cb552a9c668b029b536a09412c7a8c7339b6431426a3dde48c26ec" dmcf-pid="KPmRcMCECH"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반칙까지 쓴 패배 후 눈물을 글썽였고 김동현이 불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362e5ee6a03535fabb4a232fc26bc16de255071cb5dc9efd976a017ac42ef14b" dmcf-pid="9QsekRhDvG"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47538dd147d11509205a0fb2864a7ee382f2adfdd33257d75bac22a2da5749a2" dmcf-pid="2xOdEelwTY" dmcf-ptype="general">이들이 만난 첫 번째 틈 주인은 40대에서 70대로 구성된 주민센터 난타 동아리 회원들이었고 안타깝게 미션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미션 실패에도 배가 고파진 이들은 다음 미션을 위해 김동현의 맛집으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36b26e7add26c38ccac5e6a483ff4f0251f416e71bd49e34b4213d2d7690991f" dmcf-pid="VX6t91MVlW"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과거 격투기를 시작했을 당시 은평구에 위치한 체육관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았고, 당시 쟁반짜장과 설렁탕을 즐겨 먹었다며 단골 맛집을 소개했다. 쟁반짜장집 사장님은 바뀌지 않은 상태로 20년 전 김동현을 기억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7039e25db5f52f7c054714e5c2baf49f95474afe95eefe2cc5c4ee7be6af483" dmcf-pid="fZPF2tRfvy" dmcf-ptype="general">김동현도 20년 전과 똑같은 식당에 감격했고 “시합 이기면 와서 먹고 그랬다”고 추억을 꺼냈다. 추성훈은 “오랜만에 밥을 먹는다. 디톡스를 한다. 36시간 안 먹었다. 지금 40시간 됐다. 첫 끼”라며 공복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5d1b9d15896dc6567f5ebfb59e8bbe262d8e0eed320505bc481e3c973f944a4" dmcf-pid="45Q3VFe4yT" dmcf-ptype="general">쟁반짜장, 탕수육, 양장피 등을 주문했고 유재석은 “옛날 탕수육 맛”이라며 감탄했다. 추성훈은 40시간 만에 하는 식사에 “너무 맛있다”고 감격했다. 김동현은 추성훈이 개인 접시에 탕수육을 가져다놓고 공용부터 먹는다며 트집을 잡았고 유재석은 김동현에게 “너도 놓고 또 가져갔잖아. 운동하는 친구들 정말”이라며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10dc5395b0e0287b0a9571a4ad599aa94e906b1ec85ab8e4850a084624d72f53" dmcf-pid="81x0f3d8vv"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양장피도 처음 먹어본다며 “너무 좋다”고 호평하다가 바로 “너무 졸려. 이제 왔다. 큰일났다”며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이 “사자다. 먹으면 바로 잔다”며 웃었고, 유재석이 “가서 도전해야 하는데”라며 두 번째 미션을 해야 한다고 하자 추성훈은 “10분만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c0f59df2ef033a4affdb2085fc1b9dab339a770a8b64ab9aa0b36b5b3ae6b57a" dmcf-pid="6tMp40J6WS" dmcf-ptype="general">몽롱한 추성훈에게 유연석은 “경기 중에 코칭 스태프가 말하는 게 들리냐”고 질문했고, 추성훈은 “안 들리고 야! 가! 지금이야! 이런 것만 들린다. 기술적으로 이야기해줘야 하는데 흥분하니까. 우리도 알고 있다. 지금 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6897c03edc3c6a5b55d27e30a15281395a291ce121385da845eb2625f8a23a" dmcf-pid="PFRU8piPCl"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선수가 정신이 없어서 가드를 올렸다고 생각하는데 내려간다”며 “야! 올려!” 같은 말들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추성훈도 가드를 올리는 것과 내리는 것의 “10cm 차이가 엄청 크다”고 동의했다. 유재석은 “격투기를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6dcdbd17da4332e389b38b23c0fd0c844f8ffddde68b5c701dfee50fe784b27b" dmcf-pid="Q3eu6UnQvh" dmcf-ptype="general">밥값내기로 추성훈은 핑퐁팡 게임을 제안했다. 시계방향으로 차례로 핑, 퐁, 팡을 외치는데 팡 차례인 사람이 다음 사람을 지목해서 핑, 퐁, 팡을 반복하는 게임. 추성훈은 “천천히 해보자”며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걸렸고 김동현과 유연석이 폭소했다. 유재석은 4주 만에 밥값 면제에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6af406c4ff52cd4620d2a60af0b5271e2755a729f20da498c76dab506ac1abd1" dmcf-pid="x0d7PuLxhC" dmcf-ptype="general">추성훈을 스스로 황당해하며 “엄청 자신 있는 게임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했다. 30년을 했다”고 고백했고 김동현은 “너무 치사하다. 이기려고 고등학교 때부터 한 걸 한 거냐”고 불만 폭주 웃음을 더했다. 추성훈이 결제 후 모두가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고 유재석은 추성훈과 김동현을 “개그 듀오”라고 칭했다. </p> <p contents-hash="09e86a53650b55a19a50167eade3a1ef28e6a20d700c6707fb9b76b69daaf5aa" dmcf-pid="yEtmGrpXWI" dmcf-ptype="general">두 번째 틈 주인은 남매가 소시지 가게를 운영하고 퇴근 3초 컷 집 옆에서 모친과 이모 자매가 미용실을 운영하는 네 가족이었다. 이들은 가족이 평생을 함께 한 보금자리에서 단란한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이 심기일전 미션에 도전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안타까운 실패했다. 추성훈과 김동현은 다시 불러달라며 승부욕을 보였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WDFsHmUZl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w3OXsu5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셰프 “수면 4시간” [TV온에어] 03-04 다음 유연석, 어릴 때부터 전담 미용사 있었다 “절대 못 옮겨” (틈만나면)[결정적장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