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대박 박진영, ‘샤이닝’으로 대세 남주 굳힌다 [IS신작] 작성일 03-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14K5x2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d4519f4322f9a130082bd6f325d758cce999ce2aab7f1a688fb2d96c3fcc9" dmcf-pid="4wt891MV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6409vhpj.png" data-org-width="647" dmcf-mid="9anCriTs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6409vh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b98185227cf82e4e2958dbdc45b5507527ab7a3bcbf1fdf4c6627d1a09e0fe" dmcf-pid="8rF62tRfwV" dmcf-ptype="general"> <br>‘미지의 서울’을 통해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난 배우 박진영이 다시 여심을 녹이러 온다. ‘샤이닝’이라는 작품의 제목과 딱 어울리는 빛나고 순수한 그의 매력을 한 번 더 볼 시간이다. </div> <p contents-hash="0d9bd6dc0a752a866adee9d2da9505b635a4b3c86987320f7a869105b327f963" dmcf-pid="6m3PVFe4D2" dmcf-ptype="general">오는 6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극중 30살 전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다. 여자 주인공인 전 호텔리어, 현 서울의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은 배우 김민주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2df12d7cae8bf20a7fb3c2313e98f71df9fe0feb5f203543a03400dadb2c5863" dmcf-pid="PcX2qH6br9"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박진영의 로맨스 연기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흥미로운 작품이다. 지난해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재밌게 본 시청자라면 ‘샤이닝’은 더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 역을 맡았던 박진영은 여주인공인 유미지 역의 박보영을 향한 순애보와 기대고 싶은 다정함까지 탁월하게 연기해 내면서 로맨스 남주 타이틀을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8ef240a0ee8a395c31b34a8c05c51a2826b19931d904d3e65814289586af3" dmcf-pid="QkZVBXPK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7768wzhu.jpg" data-org-width="800" dmcf-mid="26hp1CqF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7768wzh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7a2fca95f790126629d95bd786197a267dc7969c61ea784cea26a9b9cd070" dmcf-pid="xE5fbZQ9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9298cgns.jpg" data-org-width="800" dmcf-mid="VcGK7Y4q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055639298cg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5f9fcedad84615e840ff864113482394befe68d1cdb70187a08658645b5800" dmcf-pid="yznCriTsEB" dmcf-ptype="general">‘샤이닝’을 통해 이 타이틀을 완전히 굳히게 될 전망이다. 박진영은 김민주와 함께 고등학교 시절부터 30대가 된 현재까지 연기하면서 10여 년이란 시간의 흐름과 끊기지 않았던 첫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특히 극중 고등학생 시절 장면도 박진영이 직접 연기해, 시청자는 그의 교복 입은 모습까지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는 전작과는 확연한 차이다. ‘미지의 서울‘에서도 고등학교 시절 이수호, 유미지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때는 아역 배우가 연기를 맡아 했었다.</p> <p contents-hash="193d9750d44a8dc0d8c323fd3be749326d5643581ebe9157748a65d57b6cbce6" dmcf-pid="WqLhmnyOsq"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과거와 현재를 모두 연기하며 두 가지 온도를 소화한다. 시골 마을의 여름, 창문이 열려 커튼이 살랑이는 도서관의 따뜻한 온기와 그 안에서 피어난 첫사랑부터, 서울로 상경해 기관차로 일하며 지내는 도시인의 씁쓸함과 외로움까지 폭넓은 감정선과 분위기를 그려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d0545ea1191319fe11d0b7d126e1055c617d0dc62895cdaf9419749e9ae4250" dmcf-pid="YBolsLWIDz"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014년 데뷔한 그룹 갓세븐 멤버로 활약했지만 그 이전인 2012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2’로 연기 활동을 먼저 시작했다. 2023년 군 복무 전 다양한 작품의 아역, 조연으로 활약했던 박진영은 ‘악마판사’, ‘유미의 세포들’ 시즌 1, 2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다가 제대 후인 최근 ‘마녀’, ‘미지의 서울’, 이번 ‘샤이닝’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92f1c2af14d6275f88d0d4bc0f318b2c71a2a4bdf344a29211dda4451f38920" dmcf-pid="GbgSOoYCO7" dmcf-ptype="general">특히 그의 선한 인상과 동그랗고 투명한 눈이 특히 로맨스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이 박진영을 캐스팅한 이유도 눈 때문이다. 그는 “박진영은 눈으로 많은 감정을 전한다. 별다른 말이 없어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서 거기 묵묵히 있는 사람. 그런 점이 연태서 캐릭터와 닮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c9b070a4b408cf8854055d3cedeb1b601b097d20095b8a298bbf59cfac1297" dmcf-pid="HKavIgGhsu"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아나운서, 자택에서 사망…벌써 5년 지났다 03-04 다음 한소희 ‘봄이 왔어요, 유난히 짧아진 숏팬츠로 공항패션 완성’ [틀린그림찾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