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유주상 대신해 UFC 326서 볼라뇨스와 격돌 작성일 03-0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3/04/0000039638_001_20260304054508134.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영(오른쪽)이 하이더 아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UFC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2연패 사슬을 끊으려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부상으로 낙마한 유주상을 대신해 구원 등판한다. <br><br>이정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 언더카드 페더급 경기에서 가스톤 볼라뇨스(페루)와 맞붙는다. <br><br>당초 출전 예정이던 유주상이 발가락 부상으로 결장해 이정영이 대체 선수로 옥타곤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5월 패배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br><br>'로드 투 UFC' 시즌1 우승자 출신인 이정영은 UFC 입성 후 1승 2패로 주춤한 상태다. <br><br>돌파구가 필요했던 그는 지난해 8월 미국 애리조나의 명문 체육관 '파이트레디'로 향했다. <br><br>그곳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지도했던 에디 차 코치와 7개월간 숙식하며 북미 무대 생존법을 익혔다. <br><br>상대 볼라뇨스는 무에타이 기반의 타격가로 종합 전적 8승 5패를 거뒀다. 8승 중 6승이 KO일 만큼 펀치력이 매섭지만, UFC 무대에서는 12차례 그라운드로 끌려가며 테이크다운 방어율 42%에 그치는 등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했다. <br><br>주짓수 블랙벨트인 이정영이 타격전 대신 약점인 그라운드 싸움을 집요하게 파고든다면 충분히 승산을 높일 수 있다. <br><br>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서는 맥스 홀로웨이(미국)와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가 라이트급 '상남자'(BMF)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br><br>이정영의 출전 경기는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다.<br> 관련자료 이전 "100% 망해" 안정환 피자집 창업 두고 시끌..."기부 목적" 해명 나섰다 03-04 다음 추성훈, "형 피부과 자주 다녀" 김동현 폭로에 당황 [RE:TV]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