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안 했다" 이대호, 추신수와 '손절급' 라이벌 시절 폭로 작성일 03-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RxMpiP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7383fe13332422d4e6260ac980dfed8f875b8824b56f0aef4a1ed28b51b2d" dmcf-pid="91eMRUnQ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대호가 추신수와 뜨거운 승부를 겨뤘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030346172lxa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6481MV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030346172lx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대호가 추신수와 뜨거운 승부를 겨뤘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8b5c0b57eb09440aa157ce111d6eebcece0da5c0cdbdad7af41503fd9cbf7e" dmcf-pid="2tdReuLx1v" dmcf-ptype="general">이대호가 추신수와의 '찐친이자 라이벌' 관계를 풀어놓으며 학창 시절부터 메이저리그까지 이어진 뜨거운 승부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0c7b3ff97b065e242f0ea8026ff640ac93ae0bea50e8ca520e52bc9537d5e30" dmcf-pid="VFJed7oMYS"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가 출연해 추신수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f666d442a316ca12333ec60985d94d3093972b5285659d853acdc60a1709684" dmcf-pid="f3idJzgR1l"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가 "추신수랑 밥 먹으면 계산은 누가 하냐"고 묻자 이대호는 "서로 내도 된다. '네가 내라', '내가 낼게',' 2차는 네가 내라' 이런 식이다. 이제는 서로 밥 살 수 있는 능력은 되니까"라며 편하게 번갈아 계산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4924a26630e20d8e63b088f9ba412ccf5e83610110f82aee81bca4d2e9f35a9" dmcf-pid="40nJiqaeZh" dmcf-ptype="general">이세희가 "서로 자극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하자 이대호는 "맞다"며 두 사람의 오래된 인연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3bd5f3e9b4e2f7685ca38f5747df0739831af13856edd8ff2f95ef7d27141a3b" dmcf-pid="8cF1tmUZZC"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초등학교 졸업 후 다른 중학교로 갔다. 또 고등학교는 저는 경남고, 추신수는 부산고로 라이벌 학교에 다녔다"며 "그때는 제일 친한 친구였는데 경쟁할 때는 '죽이니 살리니' 싸웠다. 그때부터 사이가 별로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20a25e03955635f775dbca3ea70cca198d27229194cd4e60a3475ae64f76a" dmcf-pid="6k3tFsu5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등학교 시절 라이벌이었던 이대호와 추신수.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030347592kfvt.jpg" data-org-width="991" dmcf-mid="bFJed7oM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030347592kf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등학교 시절 라이벌이었던 이대호와 추신수.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a9549242f114af6377e0aa11069a317a985bf483a6540a1c91c3ce92432ba" dmcf-pid="PE0F3O71XO" dmcf-ptype="general">라이벌 시절엔 연락도 끊었다. </p> <p contents-hash="d2088e88e4f81803a3c8f2d2a4e683a8f4e523f646b7239a4eb2b408c7d3a604" dmcf-pid="QDp30IztXs"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고교 시절 맞대결을 회상하며 "연락 안 했다. 친할 수가 없다"며 "한 경기에서 투타로 만나면 내가 먼저 추신수한테 홈런을 맞고, 다음 타석에 내가 또 홈런을 친다"며 영화 같은 장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c16e4bc2e208f953d6b7fdb3ba7141df3d3b0ad3ec26bbc6a49c8bb2f679cf" dmcf-pid="xwU0pCqF5m" dmcf-ptype="general">당시 경남고와 부산고는 전적이 2승 2패 2무로 팽팽했고 이후 두 사람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함께 선발돼 세계대회 우승까지 경험했다.</p> <p contents-hash="d24e266c9dfe35e7f48b3fe030e33ac7f93a075e310534e64f0d9ad15c098795" dmcf-pid="yBANjfDgGr"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같은 팀일 때는 친한데 다른 팀일 때는 싸운다. 내가 얘를 이겨야 우리 팀이 올라가니까 승부 앞에서는 친구일 수가 없다"며 승부 앞에서는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e3dc023a45dd7861b0ba93c9d4b9194b953bbd5a4a86d418e2728b857104255" dmcf-pid="WbcjA4waYw" dmcf-ptype="general">또 이대호는 "추신수가 메이저리그로 먼저 갔고 저는 마지막 도전으로 메이저리그에 갔다"며 "메이저리그에서 친구가 함께 뛴 게 우리가 처음이었다. 제가 1루 수비를 보고 있는데 추신수가 안타 치고 1루로 왔다. 그때 기분이 이상했다"며 특별했던 순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YKkAc8rN5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이어 車까지 위성통화…판 커지는 글로벌 위성통신 [MWC26] 03-04 다음 스마트폰 이어 車까지 위성통화…판 커지는 글로벌 위성통신 [MWC26]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