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은 내가 주인공"…'대한민국 쇼트트랙 최고 미녀' 강훈 돌입, 4월 대표선발전 정조준→3번째 올림픽 출전 시동 거나 작성일 03-0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4/0001981259_001_2026030402210985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이유빈이 부상으로 인한 올림픽 불참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훈련 재개와 화보 촬영 등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br><br>이유빈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이유빈은 분홍색 브라탑과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4/0001981259_002_20260304022109972.jpg" alt="" /></span><br><br>특히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은 이유빈이 부상 공백기에도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해왔는지를 증명하는 훈장과도 같다.<br><br>2001년생인 이유빈은 일찍이 쇼트트랙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17세였던 2017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4/0001981259_003_20260304022110030.jpg" alt="" /></span><br><br>2018년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br><br>2021-2022시즌에는 주 종목인 1500m에서 세계적인 강자들을 격파하며 월드컵 시리즈 1위를 달성했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3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4/0001981259_004_20260304022110091.jpg" alt="" /></span><br><br>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 입은 불의의 부상에 발목 잡혀 불참했다.<br><br>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정상적으로 나서지 못했고, 결국 생애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br><br>그러나 재활에 매진한 이유빈은 4년 뒤 프랑스에서 열리는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br>4월로 예정된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이 일단 가장 중요한 과제다. 현재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은 세대교체와 전력 보강이라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4/0001981259_005_20260304022110162.jpg" alt="" /></span><br><br>오랜 시간 에이스로 활약한 최민정의 은퇴 공백과 주전급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새로운 중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br><br>운동과 대외 활동을 병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유빈이 4년 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다시 한번 금빛 질주를 선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사진=이유빈 SNS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기간 중 국제스포츠계 주요 인사들과 교류…한국 스포츠 외교 외연 확대 03-04 다음 [MWC 2026] 미사일에 멈춘 중동의 'AI 주권'… 주인 잃은 부스가 남긴 경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