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모 보소' 女 배드민턴 초미녀 '우승' 드디어 해냈다! "얼굴 크기가 차원이 다르네..." 작성일 03-04 30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2_001_20260304010816192.jpg" alt="" /><em class="img_desc">2일 타구치 마야(왼쪽)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와타나베 유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타구치 마야 SNS</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2_002_20260304010816261.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일본 여자 배드민턴계의 초미녀로 한국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타구치 마야(21)가 드디어 우승을 차지했다.<br><br>디 앤스워 등 일본 매체는 3일 "차원이 다르게 얼굴이 작은 타구치. 그가 올림픽에서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낸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뤘다. 그리고 현지 시각으로 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2026' 혼합 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br><br>타구치는 2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대회에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은 스위스에 대회가 열린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br><br>2024년부터 타구치와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와타나베 역시 "응원 감사하다. 또 다음 대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적었다.<br><br>팬들은 타구치의 SNS를 방문,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상의 짝꿍", "차원이 다른 얼굴 크기"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2_003_20260304010816302.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와타나베 유타(가운데). /사진=타구치 마야 SNS</em></span>한편 타구치는 최근 국가대표로 뛰지 않는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br><br>현지 보도에 따르면 타구치가 국가대표에서 물러나는 이유는 무릎 부상 관리 때문이었다.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기에 현 상태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임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br><br>아울러 타구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한국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매체는 "타구치는 한국 아이돌을 닮았다고 해서 한국서도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전했다.<br><br>한국 팬들은 실제로 그의 모습에 '배드민턴계의 하니', '트와이스를 보는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 현지 매체와 누리꾼들 역시 '역대급 비주얼의 성년식 모습', '스포츠 스타를 뛰어넘는 연예인급 미모'라며 치켜세웠다.<br><br>실력도 빼어나다.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신성인 그는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이 주 종목이다. 2023년에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2_004_20260304010816346.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2_005_20260304010816378.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SNS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방송만 열심히 해" 안정환, 피자집 오픈 논란에 "수익금 후원 콘텐츠" 해명 [엑's 이슈] 03-04 다음 파격 '노브라 일상' 공개! 英 육상여신, 세계 신기록 세우고 '파격 행보'... 동료도 "마음의 준비 안됐는데" 경악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