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브라 일상' 공개! 英 육상여신, 세계 신기록 세우고 '파격 행보'... 동료도 "마음의 준비 안됐는데" 경악 작성일 03-04 35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3_001_20260304011110008.jpg" alt="" /><em class="img_desc">킬리 호지킨슨. /사진=더선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3_002_20260304011110062.jpg" alt="" /><em class="img_desc">킬리 호지킨슨. /AFPBBNews=뉴스1</em></span>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킬리 호지킨슨(25)이 파격적인 일상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br><br>영국 '더선'은 3일(한국시간) "올림픽 챔피언 호지킨슨이 세계 신기록 달성 후 파격 노브라 패션으로 팬들 놀라게했다"고 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호지킨슨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이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육상 선수로서의 훈련 모습, 셀카,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 등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br><br>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과감한 패션이다. 매체는 "전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상 수상자이기도 한 호지킨슨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노브라 패션으로 탄탄한 복근과 시스루 스타일을 소화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고 전했다.<br><br>호지킨슨은 "2월은 모든 것이 다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3_003_20260304011110116.jpg" alt="" /><em class="img_desc">킬리 호지킨슨. /AFPBBNews=뉴스1</em></span>실제로 호지킨슨은 2월 한 달 동안 육상계를 뒤흔드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그는 지난 2월 14일 열린 영국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800m 경기에서 1분56초33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자신의 종전 영국 신기록을 경신했다.<br><br>기세를 몰아 불과 5일 뒤인 2월 19일에는 프랑스 리에뱅 대회에서 1분54초87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800m 실내 세계 신기록까지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해당 게시물엔 동료 들의 애정 어린 댓글도 이어졌다. 올림픽 육상 스타 펨케 볼은 하트 눈 이모티콘을 연달아 남기며 호응했고, 영국 국가대표 동료 조지아 헌터 벨은 "이제 겨우 2월인데. 2026년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라며 혀를 내둘렀다.<br><br>더선은 "호지킨슨이 생산적인 2월을 보낸 후 현재 최상의 컨디션과 자신감을 누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4/0003413253_004_20260304011110148.jpg" alt="" /><em class="img_desc">킬리 호지킨슨. /AFPBBNews=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와 미모 보소' 女 배드민턴 초미녀 '우승' 드디어 해냈다! "얼굴 크기가 차원이 다르네..." 03-04 다음 김연아 소신 발언 무시→"금메달 강탈해!" 핵심 인물, 또 망언 폭발..."내가 前 애인이라도 되나" 올림픽 참가 비판에 반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