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안에 들어야 본선' 한국 여자하키, 인도행 출국…월드컵 예선 생존전 돌입 작성일 03-04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4/2026030322341101894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4011609238.png" alt="" /><em class="img_desc">출국에 앞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한 여자 하키 대표팀.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2026 FIH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건 예선 무대에 나선다. 선수단은 2일 인도로 출국했으며, 8일부터 14일까지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리는 예선 대회에서 8개국과 경쟁한다.<br><br>A조에 배치된 한국은 오스트리아·영국·이탈리아와 같은 조에서 맞붙는다. 3위까지 월드컵 본선이 확정되지만, 4위로 밀리면 칠레 예선 4위 팀과 세계랭킹 비교를 통해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불확실한 경로를 밟아야 한다. 사실상 매 경기 패배가 허용되지 않는 구조다.<br><br>4년 주기로 열리는 FIH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0년 3위이며, 직전 2022년 대회에서는 16개국 중 13위에 머물렀다. 올해 본선은 8월 14~30일 네덜란드·벨기에 공동 개최로 치러진다.<br><br>김용수 감독은 "짧은 기간이지만 준비는 충분히 마쳤다.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의 첫 상대는 8일 오스트리아다.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소신 발언 무시→"금메달 강탈해!" 핵심 인물, 또 망언 폭발..."내가 前 애인이라도 되나" 올림픽 참가 비판에 반박 03-04 다음 ‘환승연애4’ 백현, 전 여친 박현지 X룸 생수의 진실 [DA클립]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