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전단 모색 작성일 03-04 24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04/0003962258_001_20260304004114126.jpg" alt="" /></span><br> <b><제5보></b>(52~70)=하반부 일대에서 이치리키가 먼저 색다른 길로 변화를 구했으나 도중에 문제수가 등장하면서 일단락된 1라운드 결과는 신민준의 판정승. 52에서 우세를 의식하는 것 같은 여유로움이 엿보인다.<br><br>52로는 참고 1도 1로 한 발 넓히거나 A에 붙여 국면을 폭넓게 설계하는 전략도 고려해 볼 만한데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가장 평범하면서도 단단한 수를 선택했다. 53의 곳은 백에게 유일한 약점. 여기서부터 전단을 모색하는 것이 옳다.<br><br>56은 모양의 급소이면서 선수. 57은 게을리할 수 없다. 손을 빼면 백 58을 당해 파탄. 계속해서 흑 59는 백 ‘가’로 그만이다. 66이 놓이기 전에 65로는 참고 2도 1, 3으로 강경하게 차단해 나가는 수는 없었을까. 28까지는 일례인데 하변 백 대마는 A와 좌하귀 팻감이 있어 흑이 잘 안 된다. 66은 적시의 타이밍. 70까지는 이런 정도.<br><br> 관련자료 이전 '前충주맨' 김선태, 유튜버 컴백→불화설도 종식.."선태야" 응원 '훈훈' [핫피플] 03-04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4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