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현대건설 양효진,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외 작성일 03-04 35 목록 <b>현대건설 양효진, 올 시즌 끝으로 은퇴</b><br><br>여자배구의 간판 미들블로커 양효진(37)이 올 시즌을 마치고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소속 팀 현대건설이 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등번호 14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으며, 8일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열기로 했다. 양효진은 여자부 통산 최다 득점(8354점), 최다 블로킹(1735점) 등 기록을 세웠다.<br><br><b>탁구 女복식 김나영·유한나 세계 1위로</b><br><br>한국 여자 탁구 복식 사상 처음으로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국제탁구연맹이 2일(현지 시각) 공개한 올해 10주차 세계 랭킹에서 중국 왕만위-콰이만 조를 제치고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혼합 복식에선 임종훈-신유빈 조가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했고, 남자 복식에선 임종훈-안재현 조가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4일 03-04 다음 여자 컬링 ‘팀 킴’ 17년 만에 해체 “새로운 도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