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유튜브 시작하자마자..구독자 50만, 조회수 100만 "이제 충주맨 아니죠" [스타이슈] 작성일 03-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bwxLWIW6">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WSKrMoYCy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b89946d2b018f5b2f27645df80f823f2c869ba452542dc4b5445bdf2e87b1" dmcf-pid="Yv9mRgGh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선태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003459843aaai.jpg" data-org-width="550" dmcf-mid="xb5iq4wa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003459843aa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선태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944ead8d0f4cbd1546aa3097de7fe2970bb06351d2867e1da3569cd39120fb" dmcf-pid="GT2seaHllf" dmcf-ptype="general"> <br>'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생활을 그만 둔 가운데 본격적인 유튜브 시작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김선태가 유튜브를 시작하자마자 50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24f045832687cc8cf9115d41809f089e0ffa22a8b2fee9629313fb64f9bc88be" dmcf-pid="HyVOdNXSvV" dmcf-ptype="general">3일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오픈했다. 그는 이날 오후 7시께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을 첫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7362960530f311ad9894ab3146f67555c8c4ffc392506da1fa7cd8356ce938e" dmcf-pid="XWfIJjZvy2"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은 오픈한지 채 몇시간 되지 않아서 45만 명의 구독자가 몰렸다. 이대로라면 곧 유튜브 골드버튼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을 보인다. 첫 영상의 조회수도 순식간에 100만회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207aa759b237eefc62e1bb8d3d35f0de153db10f365098aad419b4a9817002ad" dmcf-pid="ZmUjfRhDh9"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영상을 통해 "김선태다. 이제 충주맨 아니다. 항상 혼나는 걸 걱정하는 공무원 병이 있다.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며 "마음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을 너무 욕하고 또 전체 공무원까지 욕하니까, 물론 위하는 마음으로 하는 건 알지만 공직의 문제가 아니다.세상 사람 사는 모든 곳엔 모두 욕한다. 나도 욕했다. 나도 많이 욕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는 뭐 절대 왕따도 아니고 많이 도와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f951e864496695c368858d56d84fdc175fa5cca66888230ac3447d95f6e279" dmcf-pid="5suA4elwSK"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공직에서 없던 걸 하다 보니 그런 것도 있었을 거다. 근데 많이 이해해주셨고 도와주려고 했다. 퇴사를 생각한 건 많이 보여줬다. 할 만큼 했다. 해주지 않았나"라며 "홍보로서 많이 해줬다. 유튜버 더 한다고 했을 때 100만이 목표였다. 앞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난 자유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했다. 개가 똥을 끊지, 할 수 있는 게 이거밖에 없다"라며 본격 유튜버로 전향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a8c01c8a62cf726c3759bc644a5873dd9410cc5e1a0acdc0d536ea4bb71944a" dmcf-pid="1O7c8dSrWb"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또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 얘기하지만 좀 더 나은 조건에서 일해야 한다. 나도 맞벌이 10년 했고 더 수익이 있어서 가난하지 않다"라며 "곧 40세다. 역량을 펼쳐야 하지 않나 싶다.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안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5690764cea4e4717aab1328abb1190f030ed2a4244cc2b1137482778139128" dmcf-pid="tIzk6JvmTB"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서 '충주맨'으로 활동하다가 공무원 자리를 내려놓으며 충주맨 역할도 그만두게 됐다. 이후 청와대 행을 제안 받았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김선태는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FCqEPiTsCq"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독왕' RM vs '경솔 논란' 정국…방탄소년단, 컴백 전 분위기 '극과 극' 03-04 다음 '이블 데드' 브루스 캠벨, 암 투병→활동 중단 고백 "완치 불가능 판정" [할리웃통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