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김희은 셰프 "요리 반대한 父에 폭행에 가출 감행..하루에 김밥 한 줄로 버텼다"[동상이몽2][★밤TView] 작성일 03-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lszfDghH">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qSOq4wav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0f33763668767e2a9745fad09cd9f104f971ba8fa890bd4f679e815e810f1" dmcf-pid="bBvIB8r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001546144neri.jpg" data-org-width="561" dmcf-mid="z0sE0bjJ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001546144ne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6d66742c9b473bb552ea6254fd0c67e811b1060fb444db9203fa2841ebad5b" dmcf-pid="KbTCb6mjWW"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과거 요리를 반대하는 부친의 반대에 가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198f7e953f78cb04dc394a3116c994832c3bd7afea3ef2715987122f88cde0" dmcf-pid="9KyhKPsAh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미슐랭 1스타 셰프 김희은, 윤대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9f9c0ddc2a2c89c2fc479f0bff0a5b666167fdbc167a331e46f803081381c66" dmcf-pid="2sM8sT2uhT"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은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도예과에 입문했다. 물레를 치는데 생각보다 끝까지 행복하지 않을 것 같더라. 빠르게 자퇴하고 진로를 변경했지만 순탄치 않았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24a7fa04626bf15a6457e06cab9c56d9b7e5ed33c37a6ef33277a1897936dfb0" dmcf-pid="VOR6OyV7Wv" dmcf-ptype="general">그는 "조리과에 가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만류하셨다. 재떨이를 던지셨는데 유리문에 튀어서 제 이마에 찍혔다. 뭔가 뜨거운 국물이 나는데 피였다. 수습하셨다면 좋았을텐데 걸레를 던지면서 닦으라고 하시더라. 내가 하고자 하는 길이 그렇게 싫으신가 해서 그날 집을 나왔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6d49164408c05f1e1bff54c1c0d0d17893bb89ffb2d6d74a3ff76aa910c1423f" dmcf-pid="fIePIWfzWS" dmcf-ptype="general">부친의 냉정한 반대에 가출을 감행한 김희은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조리학과 진학을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그는 "돼지저금통 하나 들고나왔다. 대학교 뒤쪽 자취방에서 무보증금 월세 20만원으로 한 달을 살면서 돈을 벌어야 요리학과에 가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4255d6196b42f6f026f830b3709a8edeeaed1221992b834b82b4356d88b978" dmcf-pid="4CdQCY4qhl" dmcf-ptype="general">그는 샴푸 린스 판촉 등 각종 알바는 물론 떨이 김밥 3줄로 3일을 버티는 악바리 근성으로 1년 간 학비를 모았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769de0c31472384599689861eced8fdb3924a304a1bc3b5a4a8a0329bcd4b90" dmcf-pid="8hJxhG8BS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파이널 1차전 왕좌 우뚝.. '우승후보' 빈예서 탈락 "충격" ('현역가왕3')[종합] 03-04 다음 여자프로골프 톱랭커 포함 선수 20여 명, 전지훈련지 두바이에 발 묶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