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그녀들’ 국대피밀리 vs 발라드림 (골때녀) 작성일 03-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7iy1MV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463514b68400cf8fe7d79082b95dcbf13b4bd165296b0cf71fae3d2545065" dmcf-pid="92bgH0J6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때리는그녀들’ 국대피밀리 vs 발라드림 (골때녀)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bntnews/20260304000250902nomf.jpg" data-org-width="592" dmcf-mid="b9jG6Jvm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bntnews/20260304000250902no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때리는그녀들’ 국대피밀리 vs 발라드림 (골때녀)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a47d2751d5ff975f6af6bc4fcbc5cb73a573be5ef6d0c70862f87ab442feef" dmcf-pid="2VKaXpiPe1" dmcf-ptype="general">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세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b70dcba02d87f23a4d5f452f017db981516767043142a8b47eb000c8e8c1e90" dmcf-pid="Vf9NZUnQL5"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GIFA컵 우승 팀’의 저력을 입증한 ‘FC국대패밀리’와 ‘현 A조 최하위’로 반등을 노리는 ‘FC발라드림’이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fbfca696fbe1808ef54807b20c94733ff7edc765d5b10b897f33581adec268f9" dmcf-pid="f42j5uLxeZ" dmcf-ptype="general">최강 피지컬을 앞세운 ‘수비 명가’ 국대패밀리와 빠르고 정교한 테크닉을 무기로 한 ‘패스 명가’ 발라드림이 펼칠 양보 없는 접전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6bbdd75b9587ab08216a27ef95ae0c69b638e7dc00e758f0afdd84237380765" dmcf-pid="48VA17oMLX" dmcf-ptype="general">과연 치열한 격돌 끝에 그라운드 위 ‘진정한 강팀’ 타이틀을 거머쥘 단 한 팀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a0f5a31b43a056801b559161f4a9b984791fc592c81f28297a44209b76e3578" dmcf-pid="86fctzgRMH" dmcf-ptype="general">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는 2연승을 위해 한층 촘촘해진 수비벽과 유기적인 포메이션 변동을 준비했다. 국대패밀리는 ‘수비 명가’답게 ‘올라운더’ 박하얀 X ‘금메달 수비수’ 박승희 ‘투팍 듀오’와 클린시트 노리는 ‘거미손’ 시은미까지 더한 ‘3중 철벽’ 수비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d235c96cd0ae62aaab3ee582bdc895b114e7b9d5202095f333fb4ec63ee5c8a" dmcf-pid="6P4kFqaeeG" dmcf-ptype="general">또한 선수 전원이 재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유기적으로 포메이션을 바꿔가며 수비와 공격을 오가는 전방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인데, 현재 12경기 연속 골 행진 중인 ‘무결점 에이스’ 박하얀은 이번 역시 득점을 정조준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을 각오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9167c1eb19c6c66495b176dcba895a8024cb18a5670ab7ec868195b9a58424ab" dmcf-pid="PQ8E3BNdiY" dmcf-ptype="general">단단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국대패밀리가 전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려 또 한 번 ‘최강 밸런스’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10f30bc8a073631ed1865c1a3884bcaeaa2b7d63836eb4a13364a93483a7e16" dmcf-pid="Qx6D0bjJJW" dmcf-ptype="general">한편, ‘골때녀’ 대표 ‘사커맘’들의 맞대결 또한 눈길을 끈다. 바로 ‘규리맘’ 박승희와 ‘리아맘’ 벤, 4살 동갑내기 딸을 둔 엄마들의 만남인데. 이날 두 슈퍼맘을 응원하기 위해 박승희 딸 엄규리 양과 벤 딸 이리아 양이 직접 경기장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54dadcb02822c53e6b005460b887d46d19467322198f169823aa6720303d8a74" dmcf-pid="xMPwpKAiJy" dmcf-ptype="general">이에 박승희와 벤은 “딸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고. 실제로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 두 선수는 다정한 엄마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접전을 펼치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cbc4ea0ed18b8a6b4b8fdc261650d0dc0992963218c3c6876cb83807af97e1d" dmcf-pid="yWvBjmUZdT" dmcf-ptype="general">과연 딸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사커맘’ 박승희와 벤의 대결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9463cab378b222ac3f11a48ffc4f824565154f59931563b6b094184b4d4e8f9" dmcf-pid="WYTbAsu5ev" dmcf-ptype="general">‘수비 조직력의 정점’ FC국대패밀리와 ‘패스 축구의 진수’ FC발라드림이 펼칠 한판 승부는 4일 수요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3f14c30d0eb6c350607d9fe061d7e4cd64cda6d4515d0133c8183fec2c26a8f" dmcf-pid="YP4kFqaeeS"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이것이 '장카설유'의 미모…여신이 따로 없네 03-04 다음 홍석천, 900만 '왕사남' 박지훈 노리나…김동욱 "나 이용하냐" 폭소 ('보석함')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