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900만 '왕사남' 박지훈 노리나…김동욱 "나 이용하냐" 폭소 ('보석함') 작성일 03-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0oG3d8XB">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4WpgH0J6Y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2284285f96ab73f3dd436273ff11b7fbe34c814391aacf96250a3cfb0adcf" dmcf-pid="8YUaXpiP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10asia/20260304000302394sx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2yy6sT2u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10asia/20260304000302394sx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0a721e38de107a21da3041de06239c3406a0aa8773b704d44c71dd1164eb01" dmcf-pid="6GuNZUnQY7" dmcf-ptype="general">배우 김동욱이 작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8c595a07e62ea930a92450175a657f17e77a3de803088381b0198d06f03fa9f" dmcf-pid="PfiG6JvmXu"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게이프린스 1호점에서 모셔온 유부 보석 김동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91e167b38de69cac809b06fad5c45c0f14208a3a494383db9660d5333f6f314" dmcf-pid="Q4nHPiTs1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배우 김동욱이 등장하자 홍석천은 "도대체 연기는 왜 이렇게 잘하는 거냐"고 물었다. 한예종 연기과 출신인 김동욱은 "절박해 지면 그렇게 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99901b25b429b4cc54a8569ffa9dba5ea31f9f16ceeb79e056811fc13481b3f" dmcf-pid="x8LXQnyO5p"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한예종 들어간 친구들을 제가 봤는데 내성적이고 그래서 과연 연기를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친구들도 많은데 무대나 카메라 앞에선느 막 확 돌더라"고 했다. 이에 김동욱은 맞다면서 "자도 굉장히 심각하게 내향적이었어서 동기들하고도 한마디도 이야기를 안했다"며 "귀에 이어폰 끼고 말 걸까봐 눈감고 있고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8d3b3b75da16a629b9e694ed1c035747737fe4df485a2dd5525906ab805ebb3" dmcf-pid="yl1JT5x2Z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석천은 "연기를 꿈꾸게 된 계기가 뭐냐"고 했다. 김동욱은 "내향적인 성격을 이제 연기하면서 해소하는 것 같다"고 했다. 홍석천은 "희열을 느끼는 것 같다"고 했다. 김동욱은 "그런 순간들이 꽤 많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2872d7d31f56e8a2122b36515e4065d57f614995c7e54a26d4c71996a29a0" dmcf-pid="WStiy1MV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10asia/20260304000303717zx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hy6sT2u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10asia/20260304000303717zx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49898beba6f889e83de604ddf6cf3e7c9346ce657ded3d603b62939ce51e11" dmcf-pid="YvFnWtRfHF" dmcf-ptype="general"><br>이어 홍석천은 "영화 '국가대표'랑 '신과함께' 등 필모그래피를 보면 어마어마한 작품들이 많은데 가장 애정이 가는 작품이 뭐냐"고 했다. 김동욱은 "그 뒤에 '후궁'도 있고 여러 드라마도 많지만 그 모든 것의 시작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사랑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3a1b658fab4775727126b92adf0e62c3dd68894850b5718587d399cdb604b60" dmcf-pid="GT3LYFe4Ht"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똘똘은 "요즘 MZ들 사이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이 다시 이유가 되고 있다"며 "예전 작품을 볼 때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다. 김동욱은 "사실 너무 창피하다"며 "그때가 25살 때였는데 소중했던 첫 드라마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39b8b3c59da1d3d1b74ba0cd73cbf4dd847434ab4df4701f46eb19d2c7f970" dmcf-pid="Hy0oG3d8t1" dmcf-ptype="general">아울러 하정우 연출 '윗집 사람들'에 대해서 김동욱은 감독으로서의 하정우가 어떻냐는 홍석천 질문에 "배우로서는 훨씬 더 남자답고 섹시한 느낌인데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계시다시피 감독으로서는 좀 더 다정하고 훨씬 배려심 있고 그렇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eecb0e1abd27e5ffbf3925521a5c9cf2b29b996afd1338994a5f3899f86cb94" dmcf-pid="XrWPOyV7H5"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연기를 하고 싶은 후배에 대해 묻던 홍석천은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뜨거운 박지훈을 언급했다. 김동욱은 "저한테 지금 질문하시고 박지훈 씨 섭외하려고 이러시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ZmYQIWfz5Z"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리는그녀들’ 국대피밀리 vs 발라드림 (골때녀) 03-04 다음 홍석천, 곧 장인어른 된다 "내년 1월, 딸 결혼…변우석·이준영 초대"('동상이몽2')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