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더 벌고 싶었어” 김선태, 하루 만에 35만명 모집 작성일 03-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6wYFe4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dccad9db39894e708380020d79c43df6f8383a5266aa4ab7a83276680d6ba" dmcf-pid="FAPrG3d8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으로 활동했던 김선태가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34102860rrzm.jpg" data-org-width="978" dmcf-mid="1rk5KPsA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34102860rr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김선태가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40cc1d038c71d99ea1a75f2e2f0d291ce03a0492d17bf7a01e36017f41da3" dmcf-pid="3N8DWtRfu1" dmcf-ptype="general">‘충주맨’ 활동을 마친 김선태가 유튜버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하루 만에 3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 모으며 남다른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089a0d9c59442b7d594e1f71a384c1199ec9dc26ce291415f49e4db2b9a49d79" dmcf-pid="0j6wYFe475"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3일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먼저 그는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쳐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01fa1d53cd150246f11ed342a7092e105b7301e23d7d05b7eade531b01b4b7c" dmcf-pid="pAPrG3d87Z"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가슴 아팠던 것이 충주시 공무원을 욕하고 전체 공무원을 욕하니 저를 위해주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것도 가슴이 아팠다”며 “절대 ‘왕따’도 아니었고 시청 공무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5bbc6f48b31b38dc89d7167e3e65a009cc2d17f54af457e3cb7f371fdd705a5" dmcf-pid="UcQmH0J6u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퇴사를 생각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솔직히 할 만큼 했다”며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100만 정도면 할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a9ba76224bd778a07b1e787e11203fe946cf9651e852a2164dc0d5682dd493" dmcf-pid="ukxsXpiPUH"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퇴사 이후 “제안이 여러 곳에서 왔었다”며 “과분한 제안을 많이 해주셨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f76d9e5d83f32bc301b527ccd2b58b31724d792907f2aeed793fdf770ed96e" dmcf-pid="7EMOZUnQ7G" dmcf-ptype="general">또한 “그래서 사실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이 것 밖에 없지 않느냐”며 “나가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다. 나이를 더 먹기 전에 내 역량을 더 펼쳐 보이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47cf75495f4e2297aff347bff3f351311ed423bb575760af61f16787818f04" dmcf-pid="zDRI5uLx3Y"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주무관으로 활동하며 개성 있는 연출로 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를 100만까지 끌어 올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달 13일 시 인사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지난달 28일 의원면직 처리됐다.</p> <p contents-hash="83ba361111a0d52fb4a97775a2f7701e70eb96b754394843a3e9b4f0e61bf6eb" dmcf-pid="qOnv0bjJuW" dmcf-ptype="general">사직 이후 김선태의 거취를 두고 갖가지 추측이 일기도 했다. 특히 지난달 19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와대행이 점쳐 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866cf3042399b3383abd03c2b5b61cfa167db951333875ab4217eee007f29e6" dmcf-pid="BILTpKAi3y"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개설 하루 만(3일 오후 11시 기준) 구독자 수 35만명을 돌파하며 파격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bCoyU9cnpT"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김선태,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돈 더 벌고 싶어, 공무원 왕따 NO"[종합] 03-03 다음 "복을 먹는 것" 백종원, '보쌈 한판' 통했다...프랑스 사로잡은 K-푸드 ('백사장3')[순간포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