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 라운드 15만 명 최다 관중...이정효 효과 작성일 03-03 16 목록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 라운드에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치러진 K리그 개막 라운드 14경기에 들어온 관중은 모두 15만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br><br>K리그1 6경기 관중은 지난해보다 1.36% 늘었고, K리그2 8경기 관중은 지난해보다 무려 98%나 늘었습니다.<br><br>특히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서울이랜드와 치른 개막전에서 2만4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 K리그2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WBC 파워랭킹 7위...MLB닷컴 03-03 다음 여자프로골프 톱랭커 포함 선수 20여 명, 전지훈련지 두바이에 발 묶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