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유럽파 면담..."외부상황에도 우리 할 일만" 작성일 03-03 17 목록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현지에서 활약 중인 대표팀 주요 선수들을 만나 몸 상태를 살폈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이 김동진, 김진규 대표팀 코치와 함께 지난달 유럽으로 건너가 한국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홍 감독 일행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뒤 선수들을 만나 면담했고, 이어 독일과 네덜란드를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의 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br><br>멕시코의 정세 불안과 출전국 중 하나인 이란의 전쟁 상황까지 겹쳐 어수선한 상황에서 홍 감독은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차례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프로골프 톱랭커 포함 선수 20여 명, 전지훈련지 두바이에 발 묶여 03-03 다음 '학교에서 장학금' 최가온·신지아의 특별했던 개학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