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혼 경제관념 밝혔다 "철저히 분리, 필요하면 줄 것" ('혼자는 못해') 작성일 03-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Nx2xIk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3c0c12005bf60ef42e48fcdfa6548c708240757edfb5bcb483067ffca7b11" dmcf-pid="FjjMVMCE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028zjoa.jpg" data-org-width="550" dmcf-mid="Z0PztzgR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028zj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1f3ab76e5cb60be80842b077a8bc54192209353868bf64522c0c413ae4217" dmcf-pid="3AARfRhDvM" dmcf-ptype="general">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0498f5544db1f1583b0528827d937331ca5fa58f8b68019f08b7837e9248711" dmcf-pid="0cce4elwW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혼자는 못해'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월 400만 원 용돈’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힌 가운데, 추성훈, 전현무의 각기 다른 결혼관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93830f0a70aa9fa3fca679947784dcdbc699580bfc5f03ad1e32f9f7ab0c3ff" dmcf-pid="pkkd8dSrCQ" dmcf-ptype="general">3일 JTBC '혼자는 못해'에서 이대호 이어 전현무도 경제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e33faa4217054fb9d816e81f743f51830edc9b5dfa46115f973582735cedd48" dmcf-pid="UiifzfDgvP" dmcf-ptype="general">이날 이대호는 “연애 때와 달리 지금은 정해진 용돈 안에서 생활한다.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며 “한 달에 400만 원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곧바로 “사실 적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유도 현실적이었다. 그는 “운동선수 후배들 밥 한 번 사주면 100만 원은 순식간에 나간다. 선배인데 얻어먹기는 뭐하지 않냐”며 ‘통 큰 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추성훈은 깊이 공감하며 “그래서 경기에 더 목숨 거는 거 아니냐. 아껴야 할 땐 또 아껴야 한다”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983b7d6b11026b1e58df9c6987ccfb9a81700eaab101942d979ec42f0e16d" dmcf-pid="unn4q4wa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243dtbu.jpg" data-org-width="550" dmcf-mid="5sUYCY4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243dt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ba3fb9db8f15add051e2e0c73bf2e12ab74f23fe6ec8c0ad25138bf42249a9" dmcf-pid="7LL8B8rNW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추성훈은 “나는 용돈제로 전환하는 건 절대 싫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전현무 역시 “나도 추성훈 쪽이다. 용돈보다는 경제권 분리가 맞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전현무는 “필요할 때 서로 주고받으면 되는 거 아니냐. 용돈을 받으면 사람이 자동으로 ‘쭈구리 모드’가 될 것 같다”고 농담 섞인 소신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후 재정 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e5723f5ee5410ee483b7c93c7d67b2b798676520d78059d47280d1f63fd83" dmcf-pid="zoo6b6mj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517rghb.jpg" data-org-width="550" dmcf-mid="1mSkLktW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31405517rg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fce008ef6ce161b12017ac13fb532ac07f3f6d7a7f66f3118208b1fdba1f8e" dmcf-pid="qggPKPsATf" dmcf-ptype="general">한편 이대호는 추신수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부산고와 경남고 라이벌로 맞붙었던 두 사람은 학창 시절 치열하게 경쟁하며 연락도 끊겼던 사이였다고. 하지만 국가대표로 함께 세계대회에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두 사람은 결국 메이저리그라는 꿈의 무대에서 다시 만났다.이대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마주쳤을 때 기분이 이상했다”며 “이제는 내가 밥 사줄 정도로 친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d29ab08b595ae67f0da7bc784d9c7fba6dcf49a7e9faf405b24e3fc543207291" dmcf-pid="BaaQ9QOchV" dmcf-ptype="general">월 400만 원 용돈을 두고도 각자의 철학이 뚜렷했던 출연진들.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한 생각부터, 라이벌에서 동료로 변한 인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bNNx2xIkl2"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6fa31be45ac9fb59234a3ca3636de6a440a683401c89682761032ae83c93dcb" dmcf-pid="KjjMVMCET9" dmcf-ptype="general">[사진]'혼자는 못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김동현 "추성훈, 감기 잘 걸리고 피부과 많이 다녀" 03-03 다음 ‘흑백2’ 김희은 “예전엔 ‘윤대현 아내’로만 불렸다” 과거 설움 (동상이몽2) [TVis]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