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25만 돌파…'실버버튼' 초고속 확정 작성일 03-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yGU9cn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3afa5ed9a62333dc66755c655580ff8263e3623966244dfd337c5e8f6c69f" dmcf-pid="xtWHu2kL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224225865wtnv.jpg" data-org-width="635" dmcf-mid="62JLwlb0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224225865wt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ba72e96c9572c7b29005d2a37b2fabf9c67dc635d4e3d4318c042a99848ebf" dmcf-pid="yoMdcO71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20만 명을 훌쩍 넘기며 사실상 '실버버튼'(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확정 지은 것. 공무원 퇴사 이후 홀로 선 그의 새 출발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f880d09a07ab12e5a0c8652e97b7bc83d9942675cec301e67ae94d49ccf35" dmcf-pid="WgRJkIzt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 김선태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224227123yxxk.png" data-org-width="640" dmcf-mid="Po9fJjZ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224227123yx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 김선태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4dd759c49bc947944556cb5e409e8db4c86d29be8a8cb67bdff5d99d01a4c" dmcf-pid="YaeiECqFIf"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채널 소개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를 내걸고,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서 그는 공무원 퇴직을 둘러싼 각종 추측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37dd8b6afbc5e5311f8ea2da0c65c2f7101a575a075a2c17420f0d756cdb901" dmcf-pid="GNdnDhB3IV"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솔직한 고백은 곧바로 구독자 수로 이어졌다. 채널은 개설 직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이날 밤 10시 기준 25만 명을 돌파했다. 단 하루 만에 실버버튼 기준을 훌쩍 넘긴 셈이다. '충주맨' 시절 쌓아온 인지도와 팬덤의 힘이 여전함을 증명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9162493337d9f65ec621363d8409f6174e0dab583c10d8be74d5261a23d7230" dmcf-pid="HjJLwlb0r2" dmcf-ptype="general">반응도 뜨겁다. 전 직장인 충주시청 공식 계정이 첫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선태 역시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퇴사 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b9a3b36c149a928fd3e630407b3cac8981f189ee1804e46be53a13db44510497" dmcf-pid="XAiorSKps9" dmcf-ptype="general">충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100만 구독자 문턱까지 끌어올린 주역이었던 김선태가 이제 개인 채널에서도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작부터 실버버튼을 확정 지은 그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백종원 쌈밥집 경력 어디 안 가네... 보쌈 한판에 ‘오픈런’ (백사장3) 03-03 다음 '50세' 추성훈, 자기관리 비법 있었네 "간헐적 디톡스 한다…40시간 굶어" (틈만나면)[종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