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연인' 박신양x김정은 재회라니.."과거 가구도 선물해" 훈훈 ('지금백지연')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jCzfDg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67ef0794f9885862df52196dcb0689c059c58b38380832e8bffbe4363585d" dmcf-pid="PaAhq4wa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7532fwfy.jpg" data-org-width="650" dmcf-mid="ffgsU9cn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7532fw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1f3ab76e5cb60be80842b077a8bc54192209353868bf64522c0c413ae4217" dmcf-pid="QNclB8rNyX" dmcf-ptype="general">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f6dbdfc4ca391490fba148b507ebc2f3d21caebb81fcfc9f523c6e0b530dea9" dmcf-pid="xjkSb6mjl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박신양과 김정은이 전화 통화로 반가운 재회를 했다. 비록 통화였지만 팬들의 추억도 소환됐다.</p> <p contents-hash="e04251b3c1cb6fdcfb035fddd68ccb19830e0bcdef115f77fb23e96841046e92" dmcf-pid="yDmYfRhDT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파리의 연인’을 다시 마주한 박신양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신양은 백지연과 만나 과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를 회상한 것. </p> <p contents-hash="29ad3c69f42efd048989e314db9a063321f9850492b9e986e591a4e977c9bd1b" dmcf-pid="WwsG4elwyY" dmcf-ptype="general">먼저 박신양은 '파리의연인' 촬영 당시 심각했던 건강 상태를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배우로 활동하면서 허리가 네 번 정도 부러졌다”며 “‘파리의 연인’ 촬영 중 돈가방을 던지는 장면에서 허리 디스크가 파열됐다. 수술을 받았으면 최소 3개월은 누워 있어야 했지만, 촬영을 멈출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밤샘 촬영이 이어지면서 허리뿐 아니라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겼다”며 쉽지 않았던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64b3dc50529b51a698cc161a2816103afdabc5490e2f82bca7674cc2ca149" dmcf-pid="YrOH8dSr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8805ggdw.jpg" data-org-width="650" dmcf-mid="4oF9Asu5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8805ggd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fabf3b897ce13b9c94eb93066e2f7ea9063e3578f69ea83eca865a959fc13" dmcf-pid="GmIX6Jvm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9022pylc.jpg" data-org-width="650" dmcf-mid="8ZbMIWfz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22259022py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d9865e47b09f7ef9dad6ac14451f63e98c9b07aee01d911da1dd7a2ee05d04" dmcf-pid="HsCZPiTsST"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후유증은 계쏙됐던 상황. 그는 “하루에 30분 정도만 겨우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10년 가까이 이어졌다. 온 힘을 다해 연기했지만, 결국 일상생활조차 힘들 정도가 됐다”며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까 고민했다”고 털어놔 안타깝게 했다. 이후 배우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그림에 매진하게 된 계기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d77821c0a9b623e23a182ebf57707da8be0ec9813d5ec31f842e8353007eec" dmcf-pid="XOh5QnyOvv"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파리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정은과의 깜짝 전화 연결도 이뤄졌다. 김정은은 “요즘 자주 나오셔서 너무 좋다. ‘피식대학’도 보고, 노래하시는 것도 봤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신양은 “오랜만에 무리했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f711948cae00c720d61da5feaed74533eb7f4cf21eeea080b285ad713646ab7" dmcf-pid="ZIl1xLWIlS" dmcf-ptype="general">김정은은 과거를 떠올리며 “오빠가 그림 전에 가구에 빠졌던 시절이 있었다. ‘파리의 연인’ 할 때 가구를 만들어 선물도 해주셨다”며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열몇 시간 동안 가구 이야기만 하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박신양은 “할 말이 없어서 그랬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fbd662f6470deebb39e7294f200676095a5f59d067479d01185d1d95711b718" dmcf-pid="5CStMoYCWl" dmcf-ptype="general">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1hvFRgGhhh"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647ad937a7873a414d22449f279a2d9c0126b84667ac00c1d2b1a5bfc5364eb" dmcf-pid="tRJEtzgRhC" dmcf-ptype="general">[사진]'백지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리금 2억’ 피자집 창업 논란에.. 안정환 유튜브 측 “기부 목적” 해명 03-03 다음 김동현 "4년 간 체육관서 살아…전단지에 10년 넘게 등장" 과거사 고백 (틈만나면)[종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