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공무직 벗자마자 '대박'났다…채널 개설 하루만에 기록 세워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충주맨' 김선태, 첫 영상 업로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7X9QOc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7516ccd0a449b801aa1dc98be486a1318b3f9d7231c07c22443feec0796bd" data-idxno="670389" data-type="photo" dmcf-pid="udq5VMCE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220132328hmoz.png" data-org-width="720" dmcf-mid="0Q5lpKAi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220132328hmo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1813eb1e5782861e0dd7c78cd3e456a1003877b1a838c44d1fcfa7a9997885" dmcf-pid="zibt4elwem" dmcf-ptype="general">(MHN 김현서 기자)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무시 주무관이 홀로서기 심경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3ae8a41cef34e23ac13368a48172587c217a2e2a560ae31c486d4997d5c9f547" dmcf-pid="qnKF8dSrdr" dmcf-ptype="general">3일 김선태는 채널을 개설,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f85a3d641f48746fca2937a4a87c4bc8f7574cb4d28e879998ea127ec8ad6b1" dmcf-pid="BL936JvmRw" dmcf-ptype="general">자신을 본명 '김선태'로 소개한 그는 "이제 충주맨이 아니다. 공무원 병이 있다. 항상 혼나는 걸 걱정한다.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본래 의도와 다르게 쫒겨나는 것처럼 비쳐졌다. 그런 건 절대 아니다. 충주시 공무원을 너무 욕하더라. 위해주시는 마음에 하는 것은 알지만 그 자체로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8e0edc36586f714413506e36857ad62ee44ca4ab9a89d19c858c02936eb13a" dmcf-pid="b4tvu2kLiD" dmcf-ptype="general">그는 "공직을 떠나 사람들이 있는 모든 곳엔 시기와 질투가 있다. 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나도 욕을 많이 했다"면서 "왕따를 당한 건 절대 아니다. 실제로는 도움을 더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84132ed26188a7a47609ec191f9e1a2f5a9c354e8a1640af718acace28e77da" dmcf-pid="K8FT7VEoJ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충주맨 업무가 전례가 없는 일이다 보니 조직과 별로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면서 "원래 100만이 목표였고 이뤘으니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74ceff7ef11875a06b68bc73d630f34e8a30498f037ec642b32d5aa3881d705" dmcf-pid="963yzfDgMk" dmcf-ptype="general">최근 '청와대 입성설'까지 제기됐던 김선태는 "여러 곳에서 제안이 온 것도 사실이고 과분한 제안을 받은 것도 사실이다"면서도 "자유롭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채널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무원을 그만 둔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도전이라고 했는데 결국 조금 더 나은 조건을 위해 하는 거 아니겠나"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59a1a78489abbfd5bc3756bcdaf4044af16f234484c6b874289fba67ae27abd" dmcf-pid="2P0Wq4waRc"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선태는 "나에게 진짜 역량이 있는지 잘 모른다. 대로 망할 수도 있다. 잘 안 되더라도 후회는 안 할 것이니 잘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a91d7b85888507927ebf65b3bde96196bf5d075d4d65f5904b0258194b7c3471" dmcf-pid="VQpYB8rNnA"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태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2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또 첫 영상은 공개 2시간 만에 21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8e3593da29b8188c97d26a00bdf56ef9110ccd6f1270bedb7f4bca756e96747" dmcf-pid="fxUGb6mjnj"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김선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거장→장거망동" 장항준, 새 이름은 정해졌다…이대로 '천만 공약' 이행? 아님 대국민 사과? [MD이슈] 03-03 다음 정지훈, 하정우 중앙대 후배 됐다 "하삼촌 밥 10번 약속 기억하시나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