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천영민,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 역 첫 출격 현장 작성일 03-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iKAsu5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8177fdd30872461faf24d2377a611de770a8f9de8267c1d685b48da24096e" dmcf-pid="0on9cO71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5642175rh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vjZUnQ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5642175rh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ea59acf6fce4487f3fe8184ebbdb05a6afd4dfd3146692358ade2f320146a" dmcf-pid="pgL2kIztFQ" dmcf-ptype="general">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7e4ccc6ad87f17025232c195f7bffaa53182fb8d3cbbbf0adcc22dfdbed25c3" dmcf-pid="UaoVECqFFP"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31082c4fb9b22aba6f1d70ce128f5ca841dc7e3fc38657488726b6f5d5cf54a" dmcf-pid="uNgfDhB376" dmcf-ptype="general">‘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da8fa2e832d89afd9a0f0d38f48125817b2b88d9512de8409b794076cc0c2d2b" dmcf-pid="7ja4wlb0p8" dmcf-ptype="general">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되었습니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발산해 온 천영민이 휘몰아치는 파란의 운명을 지닌 김진주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3a57de07e769ebc62f2b281fdbccef1fc5c08ef0ac3b7918a6728aead228bdcd" dmcf-pid="zdRzgD3GU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천영민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뿜어낸 현장이 포착됐다. 천영민은 극 중 모모에게 의상을 입혀주던 중 모모가 던진 한마디에 깜짝 놀라면서도 무안해하는 김진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김진주가 금바라와 대화를 나누는 순간에도 주눅이 들어있는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8e62191a4f7e026d4cef84531e3e7005dbf321c33bac60eede7fd2f6cea406b" dmcf-pid="qJeqaw0H0f" dmcf-ptype="general">천영민은 “‘내가 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설레면서도 부담이 컸다. 하지만 그만큼 저를 믿어주셨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매 장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이번 작품이 제 배우 인생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생애 첫 주연에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0b7c9ed5cbe5ba7eb59cf104900a378470aeede2e7a9bea0ff8649dde3c068" dmcf-pid="BidBNrpX0V" dmcf-ptype="general">더불어 천영민은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은 늘 화제성과 몰입도가 컸는데, 배우로서 그런 작품에 참여하게 된다는 건 쉽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대본을 읽으면서 ‘이 역할은 정말 잘 해내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다. 작가님 특유의 힘 있는 이야기 속에서 저만의 색을 더해 좋은 캐릭터를 완성하고 싶다”라고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졌다.</p> <p contents-hash="04da71d39efa94944f90a377305fc67c4c691b2238105e58e48a40c7131443dc" dmcf-pid="bnJbjmUZz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천영민은 그동안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김진주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으며 남다른 열정을 뿜어내고 있다”라며 “‘닥터신’에서 중요한 핵심 키플레이어로 대활약을 펼칠 천영민의 연기 변신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f818d60dc245522a2d1fa3def284e3e8b17c20f2cbe47b6243b42f4e60b9e1" dmcf-pid="KLiKAsu5U9" dmcf-ptype="general">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9on9cO713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호 "아내 만나서 성공"… 아내 "다음 생도 남편과 결혼" (혼자는 못 해) 03-03 다음 ‘안세영의 숙적’ 천위페이, 30분 만에 전영오픈 16강 진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