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전국동계체전서 36개 메달… 경기도 23연속 우승 견인 작성일 03-03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11·은 13·동 12 획득… 동계 스포츠 저력 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3/0008804333_001_2026030321530800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포천시) ⓒ 뉴스1</em></span><br><br>(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지난달 25~28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고 3일 밝혔다.<br> <br>이번 대회에서 포천시는 일반부·고등부·중등부·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br> <br>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동계 스포츠 강세를 입증했다.<br> <br>바이애슬론 종목의 최두진 선수는 집단출발, 계주,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고 스프린트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다.<br> <br>포천시 출신 조나단 선수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집단출발, 계주,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br> <br>종목별로는 바이애슬론에서 금 11개, 은 11개, 동 11개를 획득했고, 크로스컨트리에서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br> <br>심범선 바이애슬론부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이 경기도 23연패라는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포천시가 동계 스포츠 인재를 배출하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시 관계자는 "선수단의 선전이 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br> <br>시는 전문 체육 육성과 인프라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의 숙적’ 천위페이, 30분 만에 전영오픈 16강 진출 03-03 다음 [속보] 안세영, 33연승 폭주! 180cm 유럽 강자 '27분 만에' 2-0 완파…16강 진출→생애 첫 2연패 한 걸음 다가섰다 (전영 오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